쓰레기가 주인 노릇하는데, 굴러온 돌 한동훈 뿐만 아니라

김영삼 때 굴러온 쪽도 약을 팔아도 너무 잘 판다.

원불교 개눈깔 의 악행을 1도 안 말하기 위한 북한타령은 믿고 거른다.

보수진영에 필요가 없는 것들이다.

영화 건국전쟁도 그런 의미로 무가치하다. 

오히려 조갑제 반복된 패턴으로 저짝 염장지르고

민주당 위하고

시야 좁은 우파에겐 우파 위햇다는

불륜정신 양다리.

조갑제는 보수논객 30년이 전부 이런 식

숨쉬는 것도 이중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