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베정게는 ‘감옥’에 방점을 찍고 문재앙 처벌을 주장하나, 필자는 <인민공화국 전통=무효>에 방점을 찍고 문재앙 종전선언이라는 실체적 사건에 대하여 법리를 적용하는 법논리로 말한다.
필자는 이승만을 우상화하지 않는다.
필자는 박정희를 우상화하지 않는다.
국민교육헌장의 ‘그 국가’가 김수환 추기경님의 박종철 발언을 거쳐서, 87년 6월 이후에 민주헌법쟁취 국민운동본부의 서양법주의(민족해방운동은 동의한 적 없음)로 확대됐다고 믿는다.
한동훈은 민주당언어로서 90년대의 표현들을 보수진영은 해석하지 못할 거야 라는 식으로 참 많이 말한다.
소설가 한강의 ‘한국문학’이란 표현은 ‘한국작가회의’에서, 한국작가회의는 민족문학작가회의에서, 민족문학작가회의는 통일전선조직 민통련에서 이어진다.
<통일전선술로 건국된 나라=대한민국?>
필자는 김건희 마녀사냥으로 보면서, 거의 모든 정권에서 있었던 수준인데,... 모든 세상이 큐텐 구영배 수준인데 세상은 깨끗하고 그랬다고 본다. 또, 김건희 여사에 초점 거는 영남 유교의 작동의 악마화는, 전라도 유교의 일당독재 모드의 파시즘화는 의제에서 배제한다.
그때도 그랬다.
동학신앙은 민족해방 통일전선으로 전두환 민정당 망해라. 여기에, 망해라! 에 동의하는 시점에는, 동학 대장의 의중을 받은 김대중 구조다. 이는 공산당 당성과 연결된다. 뛰어난 주체사상 연구자 신일철 교수는 이를 레닌의 전위정당논리로 해석했으나, 이 부분을 정세현통일부는 김일성 공산당조차도 천도교로 건국됐다고 주장하니, 천도교로 해석한다.
박지원 원불교 시점에서 이승만 기념사업은, 6.25 김일성 전범처럼 악마화됐다. 정안기씨는 지만원과 다른 식으로 똑같게 이상한 잣대다. 과연, 이승만정부의 빨치산 탄압은, 김일성의 6.25 남침을 덮고 남로당의 북로당 인민군 협력을 덮을 만한 것인가?를 이야기 안한다. 조갑제닷컴 연결된 노인들의 공통점. 경이로울 정도로 호남동학파의 악행은 공격안하고, 영남동학파의 악행을 일반보수유권자 피해로 돌리는 데, 경이로울 정도로 무관심(자신들이 한 것 때문에 일반국민이 망하는 것에 그래도 돼)하다.
촛불조직 몸통은 원불교 백낙청이 두목이다. 윤석열 정부는 이에 내란죄 처벌등으로 싸울 생각이 없다. 따라서, 일사분란한 마녀사냥 미디어를 중단 못시키기에, 그 미디어에 낚인 대중들은 정부의 하야를 주장하는 단계에 처하고 못 이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뻔히 보인다.
사쿠라 조갑제도 동학 통일전선 조직의 일부고,
한동훈도 사실상 모든 행위가 동학 통일전선 일부다.
실제로는 원불교 박지원 눈높이인데,
그렇게 박지원 눈높이로 짜여진 매스미디어에 낚인 대중만이 국민이다.
실제로는 김정은 눈높이인데,
그 당의 입장에 낚인 대중만이 인민이다는 북한의 번안이 아닌가?
한동훈은 아니다. 매스미디어가 말하는 김건희 여사의 부패가 다 맞다고 치자. 그러나, 그것은 국민 일반을 겨냥한 <약팔기>의 산물이 아니다.
트위터는 호남 혐오 운운하며 우주의 중심(중화사상)이 호남인데, 영남 중심을 감히 외친다는 의미의 낚시밥이 있다. 동시에 그립습니다. 전두환 운운하며 영남 중심을 외치는 일베노인이 있다. 모든 의미의 이런 것에 반대한다. 이렇게 각각 자기 중심 외치는 것은, 국민고통을 전제로 동학 노인의 정신자위질이다.
매스미디어는 80년대처럼 통일전선조직으로 일사분란한데, 일사분란 아닌 것처럼 정상적인 시민공론장의 결론처럼 말을 한다. 지금 일사분란은 오래전부터 시나리오 짜고, 동학조직 핵심 상부의 팀웍이 있으니까 그렇다.
여기서, 저짝 시나리오대로 가고 아닌 척 하다?
어디서, 약을 파나?
한동훈은 너무 동연배 비운동권을 겨냥한 거짓이 많다.
필자는 하나님 앞에서도 돌 안 맞을 정도로, 한동훈 당신이 당대표 선거 나올 때도 자유민주주의 원리로 응원했다.
편무계약은 아니다. 너무 약속을 안 지킨다.
헌법수호의 편무계약의 상습화.
윤석열도 안 싸워. 좌파는 헌법을 깨. 도대체, 왜 일반인만 독박인가?
한동훈. 당신은 보수진영의 희망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