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와 원칙, 행동의 일관성(한동훈, 배현진)
 
원리는 사물의 근본이 되는 이치, 행위의 규범.
원칙은 행동이나 이론에서 일관되게 지켜야 하는
기본적인 규칙이나 법칙.
 
국가 권력자의 원리와 원칙은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국정을 운영하고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
 
어떤 자가 권력자가 되어 임기를 시작할 때는
누구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해서
국가를 잘 운영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렇다면 누구든지 여기에 힘을 실어주고 응원해 주고
함께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국회의원이고 정부 관료라면 더 그래야~
하는 게 자연스러운 당연함이다!!!
 
그러나 임기가 지나면서 권력자가 국가와 국민에 이율배반적 통치에
묵인하고~ 오히려 옹호하고 감싼다면 간신배일 뿐이다!!!
 
정치인으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하는 것은
마땅한 것이며 이런 원칙과 원리에 충실한 것이
의리를 저버린 배신자일 수는 없다!!!
 
원리와 원칙에 맞는 일관성 있는 행동이
때로는 중간에 권력자가 끼어들면서
서로 부합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비쳐지는 것에 빌미삼아~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행하는
일관된 모습에 비난을 가하는 것은
무식하고 모자란 자들이 비난을 위한
구실이고 변명일 뿐이다. 무식함을 뽐내는 어리석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