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에 이어서 윤석열 정부를 또다시 원불교 박지원이 거의 끌어내릴 것이다.
유신체제에서 뭘 하든지 박정희 마음이라는 자조감과 다르면서 (씨족) 똑같은(아시아적 야만) 뭘하든지 개눈깔(박지원) 마음이란 판단이 들만하다.
트럼프 담론은 레이건에서는 상상도 못할 미국 흑인 대상의 포퓰리즘으로 권력을 지향한다.
“권력”은 대표적으로 좌파의 아젠다였다. 중국, 일본의 소유로서 권력이 아니라, 물리학으로서 에너지! 파워! 같은 의미로서 권력이 좌파의 아젠다였다.
레닌이 공산혁명 일으킬 때, 문화영역을 공산파가 쥐었다.
유신체제는 지속할 때, 호남 바닥까지 경상도 씨족종교를 퍼뜨렸다.
최병천은 김대중체제로 원불교 박지원 권력을 커지게 하기 위해서, 전라도 씨족종교를 퍼뜨린다. 한 두명이 아니다.
김대중은 유신체제를 저항하면서 유신체제에 온천지에 경상도 씨족종교가 있었음을 알았던 층이다.(인물과 사상 강준만, 딴지일보 김어준) 이제 전라도종족종교를 복면복창 시키고, 반복하여 호남 중심의 파시스트 독재체제를 구축할 생각인 것이다.
이렇게 적으면,.....
정치사회과학 책 어느 정도 보지 않은 사람은 “입닥치라!!”는 것이 맞는데, 일베노인은 이를 한글로 읽어버리고, 동학경전으로 다 뒤집어 버린다.
한마디로 말하자.
전라도 동학파는 뛰어난 먹물력으로 영남 동학파를 작심하고 사기를 치고,
영남 동학파는 머리가 텅텅 비었으면서, 양반놀음으로 작심하여, 머리 텅빈 사람들의 ‘중화사상’(우주중심주의)을 구축한다.
전라도 노론독재 씨족주의가
조선공산당되고
모택동 공산당의 권력독점
스탈린공산당의 슬라브족 독점
그렇게 쓰이는 의미로서, 전라도 동학신앙(원불교)가 푸코가 말하는 ‘지식/권력’이 되고 있다고 적으면, 민주당 사람들이나 고학력자는 다 알아듣는다. 아이러니하게도 우파에 도움되라고 적으면, 머리 텅빈 일베노인은 못알아듣는다.
더 미치고 환장하는게, 알아듣지도 못하면서 확 엿장수 맘대로 틀어버린다.
한동훈은 정말 아니다.
믿을 만한 사람이 없다. 최소한 보수유권자 대상으로 어디서 약을 파나? 하는 일은 없었어야 했다.
그러나, 약을 파는 사람보다, 답이 없는 사람이 더 무섭다.
민정당 때 이후로 책 1줄 안 본 노인들이 무임승차로 권력, 권력, 권력.
*) 정치 사회과학 책 어느 정도 쌓인 사람들이 알아듣는 말은, 아예 배경지식 없는 사람은 못 알아듣는데, ...... 어느 수준 이상을 입장시키지 말아야 머리 빈사람들의 밥그릇 권력 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