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실리콘밸리 넷플릭스에서 일했는데 회사에서 "우리는 스포츠 팀이다. 가족이 아니다" 강조 일못한다 싶으면 바로 사라지고 없다고 함 일 못하면 바로 짤리는 시스템이라 열심히 안할수가 없는 구조
2. 직장은 거쳐가는곳일뿐이고 언제든지 짤릴수도 있고 내가 이직을 할수도 있다 그래서 항상 이력서는 최신 업데이트해서 이직 준비가 되있어야한다 평소에 외부 사람 만날때도 옷차림부터 매너까지 프로페셔널하게 한다고함 이직할때를 대비해서 좋은 이미지를 쌓아두면서 이직 대비를 항시 한다고함
3. 미국에서도 짤리면 좋은점이 인수인계 안해도 되고 어느 정도의 돈이 나온다 그래서 이직 가장 좋은건 해고 당하고 바로 이직하는것 해고 통보 받으면 바로 회사 출입금지에 소지품은 집으로 소포로 보내주는듯
4. 넷플릭스 상사가 마음에 안들어서 다른부서로 옮길려고 했지만 잘안되서 페이스북 메타에 지원했고 메타로 옮김. 넷플릭스에서 메타 이직건으로 딜쳐서 다른부서 가려고했지만 안되서 메타로 결국 이직 우리나라에서 다른 회사 합격했다고 부서 옮겨달라고 딜 치는건 상상도 못할 일이지
5. 메타에서는 해고 당했고 바로 틱톡으로 이직
6. 연봉보다 투자가 중요하더라 실리콘밸리에는 성장하는 기업이 많고 직원으로 들어가면 주식을 싸게 살수 있기때문에 사두고 회사가 성장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함
6. 자기가 재밌는 일을하자
고용과 해고의 자유가 핵심 미국을 초강대국으로 이끈 핵심이자 미국 높은 생산성의 원동력 인간이란게 원래 나태하고 싶고 게으르고 싶은게 당연한데 그걸 막아주는게 해고의 자유고 이직도 자유롭게 해서 회사도 직원 능력에 따라 제대로 대우 안해주면 바로 이직 우리나라처럼 낑낑대다가 자살하거나 울면서 나가는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