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의 한국정치는 유신체제를 이해해야 완전한 이해가 가능하다. 유신체제 분위기가 완전히 사라진 90년대 이후에 태어난 세대는 이해가 어려울 것이다.
유신체제는 일본의 메이지 유신을 본받은 독재체제로, 일본천황제 유교에 서양개념을 덧 씌운 논리를 이어받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여기서, 하나의 문제가 발생한다.
한국에 일본의 “국가신도”라는 전 일본국민이 존중할 하나의 유교세력이 있냐 이것이다. 눈씻고 찾아봐도 없다.
진보당이 플랭카드에 ‘단군’을 등장시켰다. 조갑제닷컴 할아버지처럼 군사정권 때 지식으로, 현재의 좌익 활동을 숨기게 갈라쳐서 민주당이익을 위하는 분이 왜 안하나 싶은 부분이다. 군사정권은 ‘단군’을 일본의 국가신도의 대응물로 설명했다. 민주당지지 먹물은 그게 아니라고 주장해왔다. 결과는 ‘단군’신앙이 공산주의자의 신앙이 대종교인 다수파였다.
원래, 한국학은 남로당에 줄선 조선학의 대종교인(단군교 신자)이 주축이요, 박정희 때 애국심교육했는데, 김영삼 이후 남로당 인공교육으로 흘렀다. 그리고, 급기야 최근에는 소설가 한강이 남로당 정서로 ‘한국문학’ 인정을 받았다. 소설가 한강을 뭐라 할 수 없다. ‘민족문학작가회의’를 ‘한국작가회의’로 바꾼 그 단체의 맥락에서 ‘한국’을 썼다는데 누가 어쩔꺼냐?
(필자가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를 주장한 맥락은 정치보복에 방점이 아니라,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가공무원이 삭제처리 행정을 하는 데에 있어서, 사법판결문이 절대로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이다. 보수우파 국민은 분통터지는데,.... 국가공무원은 법에 의해서 했다. 그 법은 모두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의 남북문제와 얽혀 있다. 무효로 돌려야 보수우파의 상식이 상식된다. 일베노인은 이걸 못 알아듣는다)
영남유교가 일본의 국가신도의 대응이라고 조선유학사에 없는 현상을 실제로 그렇다고 논하면서, 군사정권은 6.25 참전했던 군부 내부의 영남동학 중심으로 영남 귀족의 권력독점 욕구가 아니냐는 지적이 많았다.
김대중 지지하는 분들은 군사정권은 유교봉건제라고 주장하고, 이것의 청산이 민주화라고 그랬다. 실제로 그렇게 믿었다.
그러나, 실제로 온 것은 ‘호남 봉건제’(왕이 짱 먹지 않고, 송시열-한명회가 짱 먹는 중국공산당과 전라도 유교가 믿는 방식)였다.
김대중 연설문에서부터 지금에서는 선명히 보이는 데, 호남봉건제와 얽힌 호남유교를 하면서, 영남 유교를 쓰는 군사정권을 난도질했다.
필자의 주장은 남한 공산파=김일성주의라는 민정당 도식을 완전히 버렸다.
‘원불교’(사탄교)에 어설피 덧 씌운 서양개념이라고 지적해 왔다.
후쿠자와 유키치의 [문명론 개략]을 다시 펴보라. 후쿠자와 유키치가 알고 있는 존로크가 요즘 한국의 서양철학계가 소개하는 존 로크인가?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운동에서 소련이 관리했던 박헌영이도 동방정교회 신자가 아니다. 박헌영이의 레닌 학습은 중공이 번역한 것에 크게 의존했다. 정독도서관에 박헌영 전집이 있었다가, 윤석열 정부가 되니 싹 사라졌는데, 동방노력자공산당, 국제 레닌학교등에 제출한 박헌영의 자기고백은 중국공산당이 번역한 소련책을 보았다고 고백하고 있다.
필자의 주장은 빨갱이들의 꽤 공감을 받았다.
호남의 동학신앙에 어설피 덧씌운 것이 소련공산주의.
중국공산당은 태평천국교(중공판 동학신앙) 위에 덧 씌운 소련공산주의가 모택동신앙.
전라도 유교 맥락은 각각 사대부별로 자기 동심원을 갖는다.
자기동심원 안에서 자기가 우주의 중심이다.
1당독재로서 노론정파에 든다는 이유로 상층의 줄세우기만 연결고리다.
문제는 여기서, 그 줄세우는 비용 문제다.
또, 줄세운다고 하면 그 귀족이 공공적으로 행하냐? 불만 안가지고 입 안 내밀고 살아줄 뿐이다.
한동훈의 주장은 간단하다.
원불교 박지원 개눈깔 각하(송시열, 한명회의 현재적 재탄생)께서 윤석열 정부에게 권력 달랍니다. 그리고, 원불교 박지원 개눈깔 각하는 이재명에게 뺏어서 주고 싶어한다. 잘되면 자기꺼. 못되도 원불교 박지원 개눈깔 각하가가 말잘듣는 자신을 나쁘게야 하겠나?
이런 의도를 알고 있거나, 알면서 모르는 체 하는 중이다.
또, 이렇게 거대하게 ‘원불교’(사탄교)와 연결된 호남유교 작동일 때, 붕당 동심원 안에 <공산파의 의도>가 살아있다.
북한김정은이 오피셜로 대남공작을 포기했다. 남침을 하면 했지, 이젠 대남공작을 안한다. 아마 뒷길로 하긴 할 텐데, 조직이 다 드러난 남로당 후손조직은 손 안잡는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이 상황에서 남한공산파의 유일한 기대는 당선유력한 트럼프의 고립주의다. 고립주의는 곧 세계 자본주의 시장 깨져도 아몰랑. 미국만 잘 살래. 이 구조인데, 동시에 세계 시장 다 깨지는 것에서, 동시에 국제공산주의자의 활동방향이 압도적으로 커진다. 이를 기대하는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맞고 가겠다’는 발언은 윤석열 대통령 참모 안에, 조사라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에 ‘허경영 신자급’ 미치광이 광신도가 있다고 봐야 한다. 사실, 대다수가 기억하는 유신시대는 반론은 공권력으로 막았다. 매스미디어는 전부 박정희 전두환 의중이다. 지금의 매스미디어는 개눈깔 원불교 박지원 각하(?) 의중이다.
김정숙 특검, 김혜경 특검으로 덮겠다는 생각은 말이 안된다. 더 센 것을 해야 덮는다.
트럼프 당선 유력하면, 한국에서 ‘대한민국 우선주의’한다며 친 트럼프 쑈도 보여야 한다. 더불어 민주당은 ‘조선공산당-일본공산당-북한공산당 연대’를 안중근의사의 동양평화론 맥락으로, 동북아 공산당 대동단결(통일전선전술)로 간다. 이거 박살낸다. 그거면 윤석열 정부는 평안하게 갈 수 있다.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 이는 거의 모든 탄핵세력에 줄줄이 사탕 일망타진하는 일이다. 물론, 문재앙 감방이 방점이 아니다. 집권당이면서도 꼼짝 못하는 계기. 잘못된 입법으로 보호되는 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법 기만을 허물어 뜨리면 된다.
윤석열 정부는 안한다.
용산대통령실에서 지난 총선때부터 한결같은 느낌이지만, 조사쿠라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에 ‘허경영종교’ 교리 외우듯하는 분들이 있지 않나? 본인은 70년생인데 도저히 용납못하는 조갑제의 자의적인식마저도 맹목적으로 따라가며 돌진한다.
윤석열 대통령과 연관있는 천공 씨를 거론할 필요도 없이, 조갑제는 거의 모든 글이 영남 무속신앙(부산경남권)으로 몰두한다.
덮고 가곘다는 말은,.... 모든 독박은 윤석열 지지층에 돌리고 멍때리겠다는 말이다.
결국, 진짜로 국민이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언론은 김대중-김영삼 연계세력이 특별 대접으로 받아와서, 같은 경우에 다른잣대를 이미 써왔다는 것을 얼버무리고 있다.(이 역시도 문재앙 내란죄, 백낙청 내란죄에서만 해소된다)
김영삼 정권의 김현철 잣대를 쓰나, 그건 핑계요 시작들어가면 박근혜 때 최순실의 공동책임잣대를 쓸 것이다.
언론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의 전라도버전에 섞인 전라도 유교와 서양법 논리를 두 개를 가지고, 원불교 박지원 개눈깔 위주로 자의적으로 왔다갔다 쓴다.
김건희 여사 문제는 임기가 끝나고, 법적으로 쟁점화돼야 한다. 이 정도 사안을 임기중에 소환하는 경우는 세계 국가는 없다.
전라도 사람이 아닌 대부분의 비전라도사람들은
유신체제도 우우우우 하고 체제 들이엎는다는 동학민란신앙
87년도 우우우우하고 체제 들이엎는다는 동학민란신앙
2000년 남북문제, 노무현 10.4. 문재앙 모든 남북관계 같았고
박근혜 탄핵도 같다.
지난 40년 가까운 시간을 노론 사대부들이 사이비종교 식 가스라이팅을 정치계몽화하고 있다.
이를 법적 재판하면 된다.
그런데, 추경호의 ‘이재명 방탄 탄핵론’이 있다.
쫓기면서, 전라도 노론의 악행은 의제화하지 않겠다.
군사독재에서 자신을 위하지 않는 국가에 충성할 수 없다는 호남사람들에게, 비호남 사람들을 정신나가게 이지메할 세력에 대동단결 안하고 산통이 쨍그랑~~~!~!하고 신나게 깨지게 하는게 왜 안될까?
경상도유교는 호남을 음지로 했다.
전라도 유교는 두말하면 잔소리 영남, 및 비호남이 음지다.
영남을 대변하면서 지지층이 손해임을 알면서, 대충 뭉개고 싸우기 귀찮아.
이런 순간에서, 대한민국은 이 상황의 리셋이 부동산 버블 붕괴와 경제발전 올스톱이 왜 나쁜 것인가 하는생각은 오버일까?
87년 6월 항쟁은 완전한 사기이고
민주헌법 쟁취국민운동본부도 사기다.
서양법 기준으로는 대통령실이 압도적으로 더 지키나, 본질은 역시 한동훈보다 많이 우위는 아니다.
이 즈음해서 군사정권 유신체제가 왜 나왔는지 이해는 가게 된다.
대통령실이 정치보복을 걱정하니까 개눈깔 박지원에 쥐어 터지면서 피해다닌다. 법집행이 되려면 강한 권력이 있어야 한다.
군사정권은 거의 모든 신문이 영남 유교를 쓰고 서양법이 드물었다.
그때보다 심하면 심하지 못하지 않다.
호남유교, 호남동학신앙이 도배된다.
이거 하라고 국민이 동의한적이 없다.
국민도 물론 정치보복 걱정하니까, 대통령실의 용기를 바란다. 대통령실도 겁낸다.
어쩌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