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에게 영어로 번역된 중국 경전 vs 한국인들에게 한글로 번역된 서양철학
 
 
중국경전은 상상 이상으로 중국문명 농촌마을 제사양식과 결부돼 있다. 미국좌파는 그것을 무시하고, 서양철학으로 읽어왔다.
 
한국인들에게 번역된 서양철학은 완전한 이해가 어렵다. 성경에서 이방 우상신 제사양식을 모르기 때문이다. 차별금지법은 따라서 미국 및 유럽좌파에게, 당신들의 신앙 무시하는 거 아니라는 전제로 간단히 제압할 수 있다. 한국인에게 번역된 조직신학으로 당신들의 기독교신앙을 아무리 가까이 하려 해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보수주의와 진보주의는 그들 식으로 성경을 다르게 읽는 다른 기독교공동체일 뿐이라는 것. 그 다른 공동체는 서양철학사의 다른 부분 강조에 있다는 것.
 
한국기독교인은 성경의 예수님이 주인이며 구세주라는 신앙고백이며, 성경의 예수를 주라 고백하는 신자의 연합으로 족하다.
 
문제는 그렇다.
 
동학신자는 과거의 약속을 까뒤집는다.
 
기독교인은 예수 믿다가 저 세상간 분들과 연결을 중시한다. 신자는 죽고 나서, 기독교조상과 주님앞에 만난다는 믿음에 있다.
 
미국 친중파는 무의미할 것이다. 서양문명 놔놓고 중국사상 이해하려 다 걸기 투자할 이유가 없다.
 
반면에, 한국인에게는..... 필자의 중심 체험..... 한글로 번역된 서양철학이 그냥 다 똑같이 보이는게 아니라, 서로 다른 기독교 신앙고백 전통과 연결돼서 본 게 지극히 최근이다. 7년 전?
 
기독교인은 주님을 기다리며, 주님 보시는 앞에 맺어진 약속은 어떻든 지키는 자다. 이게 없다면 보수주의는 불가능하다. 전부 사기다.
 
생각해보자.
 
보수주의는 ..... 기독교공동체의 긍정적 신앙전통을 지킨다는게 코어다.
 
그리스도의 계절 찬양과 군사정권 기독교신앙에서 성경에 부합되는 신앙전통을 지킨다.(필자는 신앙의 선배란 표현은 틀린 표현이라고 본다)
 
개벽신앙으로 다 까뒤집겠다.
 
후천개벽 오케이? 하는 속에서는 보수주의는 불가능하다.
 
전부 사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