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신앙에 기대어 선 모든 형태의 통일담론에 0.000518g의 기대도 포기한 이유
 
 
전봉준이 민란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전봉준과 연고자들이 전부 동원된다. 그 공동체는 씨족공동체로 반드시 내부와 외부를 나눈다. 특히, 그 민란은 성공하면 전봉준의 덕. 실패하면 민초의 개박살이다.
 
통일담론은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김무성-원불교 백낙청의 갑질주의를 위해서, 계급 계층을 초월하여 대동단결하여 누구놈들 감투 꽂아주세.
 
이 구조로 생각이 흐르고 정책결정권자가 이를 알면서(마치 군사정권 지배이데올로기가 권위주의로 흐른다는 것을 알면서 하듯이) 그러고 있다.
 
동학신앙은 조상숭배 신앙으로, 모든 형태의 수입품 원리를 부정하고 이미 권세를 잡은 자들의 영원 권력으로 변화 거부를 이끌 수 밖에 없다. 과거에 동학신앙이 작동안한 것은 아니나, 과거에 사회변화는 <복음으로 사기를 쳐서> 동학패들의 주장에 동학신자 아닌 사람들이 놀아나서 변화가 있는 것이다.
 
기독교인이란 분들이 여기에 놀아나라면,
 
조상신계시와 삼위일체 계시를 몰라야 한다.
 
특히,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성인군자 제왕학으로 잘 공부해서 미국철학자 100명분의 신적 지능이 있으면 1인이 설계가능하다는, 하나님을 대체할 선비 가능?을 믿어야 한다. (정세현 문정인 백낙청이 그런 지위에 택도 없는데, 원불교인 노인들은 그렇다고 믿는 중이다)
 
제일, 제일, 제일,...... 기독교인이 이 담론에 거리를 두어야 한다고 믿은 제일 큰 이유가, ‘기독론의 흔적 조차 설자리를 발본적으로 배제한다는 것이다.
 
전방위적 씨족주의는 성서가 말하는 재앙으로 초대장이다.
 
차라리, 지금은 지난 30여년 지배담론 공청회가 필요하다. 아마 공청회가 벌어진다면, 전두환에 명패던지는 노무현처럼, 원불교 귀족에 명패던지는 정치인이 대량으로 나올 것이다. 그러니까, 군사독재 고문수사 성역하듯이,
 
원불교인들의 집단종교범죄를 아예 제도권에 논하지를 못하게 하고 있다.
 
촛불도 사실은 비주사파 공산세력(민중민주주의)을 촛불로 부른 것이다. 동학의 횃불이 실제 의미인데, 횃불이면 너무 노골적으로 내란 동학으로 보일까 말 바꾼 것이다.
 
어떻게 믿나?
 
하나님을 대체할 인간지성으로 남북을 하나되는 논리가 있다.
 
없다고 치면 더 웃기는 논리로 나온다. 그 지성에 시다바리인줄도 모르고 시다바리 되는 사람은 없다고 말한다. 그러면,
 
하나님을 인간이 부려먹자는 논리로 이어진다.
 
한번도 제도권은 투명하게 세상적 언어로 말한 바 없다. 모든 생각은 남들에게 해석학적 원리로 전할 수 있다. 만약 전하는게 불가능하다면,....
 
기독교인의 신앙체험은 어떻게 외부로 전했을까?
 
애초부터 답이 없는 원불교인들 관직독점해먹자는 것에, 노비 후손들과 90년대 20대들 등쳐먹은게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