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최근 두국가론을 가지고 나오고 비통일 노선을 걷기 시작했어.
임종석이 한국에도 그걸 지지하려고 하는 세력화할려고 했는데 몇몇 민주당의원들이 손절하고
여론 분위기가 안좋아지자 다들 모르쇠 시전했지.
단절의 가장 큰 이유는 체재 유지야.
솔직히 북한의 현 3대 세습중인 독재체재가 무너지면, 신조선이건 군부조선이건 세우려고 할건데
불가능임.
일단, 중국, 러시아가 내려올 가망성 200%임. (특히 중국)

그래서 북한은 비대칭 무기인 핵탄두를 적정수량인 50~70여기 확보하면서
(핵무기는 유지비도 생각외로 꽤 든다. 오랫동안 적정수량만 가지고 있던 중국이 미친듯이 만들고 있는것도
투사력이 부족하니까 물량승부 볼려고 하는데, 서쪽 사막지역(위구르, 신장 지역)에 기지건설비까지 하면
비용 미친듯이 들었고, 해군, 공군 증강으로 경제 나락인데 막을 돈이 없는거임. 시진핑 독재 체재 위해서인데
실제 푸틴도 장기집권 초중기에 핵무기 확늘렸었음.)
2번째로 투자한것이 투발수단으로 SLBM, ICBM임. 그리고 나서 3번째로 한것이 바로 방사포 대구경화임.



장사정포, 방사포, 로켓포등으로 불리는것은 말 그대로 미사일 아닌 로켓임.
문제는 전세계에서 가장 대구경 방사포를 보여주했으며, 유도기술까지 갖춰서 의외로 정확도도 나쁘지 않다고 알려져있지. (불량율은 별개)
핵무기를 못쓴다면 물량 화력전을 할수 있는 수단이지.

과거 우린 연평도 포격사건을 격었지.

북한 전투기도 초계비행했고, 우리나라도 KF-16과 F15K까지 뜨면서 일촉즉발이었고,
당시 미국과 중국이 풀파워로 남북한뜯어 말렸지.



이때 드럽게 못 맞추면서 해병대 K-9에 대응사격에 대해서 말이 많았지.

사실 모든 전쟁은 선방이 유리함. (선방필승까진 아니지만)



북한의 방사포의 애초에 목적은 정확도가 아님. 헌데 중요한건 이스라엘하고 붙고 있는
하마스, 헤즈볼라등은 테러단체이기 때문에 무장 정도가 북한하고 비교하면 미안할정도로 약함.
그 유명한 이스라엘 아이언돔으로도 북한 방사포 못 막는다. (그래서 도입하려다가 자체 개발로 바뀜)
크기, 속도, 물량, 위력 모두 1천~1만배급 이상 차이를 보여준다.
그리고 한심한 이란이 드론, 미사일로 이스라엘 공격할때 미국, 영국까지 함대에서 SM시리즈 지원해주면서
방공망 격추 되는것 처럼 될수가 없다. 초음속 미사일급 속도가 나오는게 북한 방사포이다.

북한의 '주체포'(170mm 자주포)와 240mm 방사포(다연장 로켓)는 사거리 40~50km로 수도권 북부를 타격할 수 있고,
300mm KN-09 방사포는 200km 내외이며
북한의 170mm 자주포와 240mm 방사포 포탄은 속도가 마하 2.5~3으로 대체로 1분 이내에 서울에 도착하며
300mm의 경우 마하5.2정도 속도가 나온다. 애초에 미사일 아니라서
탄도 자체가 저공으로 날라오며 물수제비 효과에 스피드도 너무 빨라서 요격 자체가 너무 어렵다.
현 요격체개로는 불가능이라고 보면 된다. (자체 개발도 의구심이 드는 이유지)



현 연평도에 알려진 방어체계이다. 이외에도 몇개 더 있는데,
연평도에 호버 크래프트로 기습 병력 상륙하는것도 대비는 하고 있으며
더 대비체계 구축을 하려고 한다.
허나 집중 포화에는 장사 없다.

자 북한은 누가 봐도 남침 위협보다는 자기 체재를 위해서 고립화를 선택했고,
인당 5백만원 월급 수준의 용병 파견을 결정했지. (1500명 선발대, 최종 1만2천명 추정중)
각종 무기와 탄약 그리고 이제 인력까지 넘기기 시작했어.
그럼 왜 중국 아닌 러시아에 올인중인 이유는 바로 방공망+요격체개 구축임.
이미 러시아에 도움을 한번 받으면서 북한 핸드메이드로 ICBM은 가능할걸 보여줬음.

어차피 공군력 자체는 미국-일본-한국이 압도적이라 중국 정도 아니면 불가능한 수준으로
러시아도 안되는 상황이기에 방공망에 집중하는게 정답임.
아까도 말했지만, 이스라엘이 폭격가능한건 이집트, 이란급이 아니라서임.
시리아, 이라크야 형편 없지만, 그래도 나라인데 반해서. 하마스, 헤즈볼라는 아님.
그리고 후티반군 경우에도 한계가 있다보니까 이스라엘이 F-15로 공중급유하면서 때리는데 우리는 이거 쉽게 못한다.
우리나라 공군력이 안되는게 아니라 바로 북한 방공망 때문임.

사람들이 의외로 모르는 북한 방공 수준은 S-400가진 이란보다 높다. (이란보다 좁은 영토, 집중 덕이긴하지만)
북한 방공시스템은 공군사령부 예하에 항공기·지대공미사일·고사포(대공포)·레이더 부대 등으로 이뤄져 통합 운용되고 있다.
SA-3(저·중고도)와 SA-2(중·고고도)·SA-5(고고도) 지대공미사일을 영변핵시설을 비롯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기지 등 주요 군사거점 주변에 집중 배치해놓고 있다.

적기의 출현 고도(10여km~40여km)에 따라 단계별로 저지·격추하는 다중 요격 방어망을 구축한 것이다.
이들 미사일은 자체 레이더로 ‘타깃’을 탐지한 뒤 발사 이후 목표물 근처에서 수백, 수천 개의 파편 탄두를 터뜨려 격추시키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SA-2와 SA-5는 전방과 동·서부 지역에 주로 배치돼 있다. 주석궁(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집무실) 등 지휘부가 있는
평양 지역과 주요 군수·산업시설도 SA-2와 SA-3와 함께 수천문의 고사포(대공포)가 겹겹이 둘러싸고 있다.
소련이 냉전시절 미 전략폭격기 요격용으로 개발한 SA-5는 레이더 탐지거리가 500km, 최대 사거리도 250~300km에 달한다.
유사시 휴전선 인근에서 서울 등 수도권은 물론이고 충청지역 상공의 아군 군용기까지 ‘타깃’이 될 수 있다는 얘기다.

SA-5는 강원 원산과 황해북도 사리원 인근에 배치돼 동·서해로 접근하는 적기의 조기 식별과 요격 임무도 수행한다.
2017년 미국의 B-1B 전략폭격기와 전투기들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대북 근접 무력시위를 할 당시
SA-5의 레이더가 이를 탐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소식통은 “북한이 운용 중인 SA-2·3·5 미사일은 최소 400여기 이상으로 추정된다”며
“이들 전력의 레이더와 미사일 성능 개량 작업도 꾸준히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북한은 독자적인 지대공 무기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북한판 패트리엇’으로 불리는 KN-06(북한 명칭 번개5호) 지대공 미사일이 대표적 사례다.
2010년대 초부터 개발한 KN-06는 러시아의 S-300(사거리 100~150km, 요격고도 25~30km)과 맞먹는 성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2016·2017년 김 위원장은 KN-06의 시험발사를 연이어 참관한 뒤 군 지휘부에게 반항공(대공) 능력을 대폭 강화하라고 누차 지시한 바 있다.

단, 이게 대부분 40년전후의 개발된거라 노후화와 스텔스 기능뿐 아니라 대(對)레이더미사일(HARM),
레이더 제압용 하피 무인공격기(120여 대)도 갖고 있다.
하피는 차량에서 발사된 뒤 2~5시간가량 적진 상공을 비행하다 적 레이더 전파가 포착되면 곧바로 레이더를 향해 돌진해 자폭한다.
합동정밀직격탄(JDAM)과 같은 공대지 유도무기의 상당수는 북한 요격망의 사정권 밖에서 발사가능하다.
무엇보다 공중전력 자체가 한국 공군도 세계 10위권이라. 북한은 아예 답이 없다.
지대공인데, 레이더 기술, 탐지기술, 인식기술, 요격미사일 기술이 형편없기 때문에
이번에 드론 사건 보듯. 그냥 드론 특징상 털리는게 아니라. 날라오는 미사일에 대응 못한다.

어떻게 하겠는가? 러시아는 지금 실전으로 우크라이나랑 드론 주고 받고 있다.
얼만큼 풍부한 데이터와 경험으로 대응책을 마련하겠는가.
S-400방공망도 막강함을 보여줬다. (물론... 양에 장사 없다는거 보여줬지만, 에이태큼스(ATACMS)에 털리는거 보면...


(S-400은 러시아뿐 아니라 중국, 인도, 터키등이 쓰고 있다. F-35 포기하고 터키가 선택한건 유명한 일화)


일부 주식, 경제쪽 병신들이 아는척하면서 북한이 저렇게 하면 세계3차대전각이니부터
온갖 헛 지식으로 대가리에 망상하는데 아니다.
우리나라에는 불곰사업으로 인해서 러시아 무기가 제법있다.
세계2차 대전때급 무기주는 동유럽과 질적으로 다름.
(수출형 아닌 내수형줬다. 참고로 우리나라 빼면 내수형이 더 좋다.)
거기다가 우리나라에는 흔한 말로 유통기간(수명) 다되어가는 패트리어트등 미사일도 가득함.
폭탄 가득함. 탄 가득함.
코로나전 전세계 마스크 생산량이 중국, 한국,일본, 멕시코였는데, 한국이 중국과 거의 비슷했음.
그만큼 한국은 인구,영토 대비 GDP도 높을뿐 아니라 군대가 규모가 되어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수 있기에
생산 자재수급과 생산능력이 높으며, 질까지 좋은거다. (특히 육군, 해군은 넘사벽임)
대한민국 육군 전력은 세계3위임. 해군 6~8위권, 공군 8~10위권임. (해군도 현 상태면 탑5안에 몇년안에 가능함)
남아도는거 갖다줘도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는 물량전으로 충분히 감사할 수준임.
실제 줄지는 모름. 이유는 무기 주는 순간 러시아랑 완전히 끝나면서 북한+러시아 묶음으로 상대해야함.
그런데 가만히 놔두면 러시아가 S-400 방공망 세트나 드론 방공망등 쥐어주면 한국 입장에서는 돌아버릴 상황이니
무조건 러시아 압박을 해야하는 상황임.
더군다나 이거 놔두면 북한은 이란등에도 용병판매로 돈 벌이에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수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놔두기 힘듬.
현 치매 노인 바이든 입장에서는 해결 못하며, 이는 해리스(멍청이 흑인년)도 마찬가지임.
현 미국의 비핵화는 물건너 갔고, 중국, 러시아, 북한 억제 못함.
일본, 한국 동시에 핵개발 해야하는 이유고, 대만까지도 핵개발 들어가야하는 절제절명의 상황이 올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