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적은 글에 

마치 유언비어라는듯 왜곡 거짓말하는 게이가 있길래

최근 뉴스 가져옴,

 

이른바 부자동네로 알려진  성북구 안암동,강남구 청담동에서도 재건축 분담금 때문에 공사가 중단되거나 

입주가 지연되거나 혹은 시공사 입찰이 유찰되고있는게

현실이다.

 

경제적으로 왕성한 1명한테 4억을 내라면 어떻게든 내겠지

근데 아파트는 노인이나 막 유산상속 받은 젊은이

들이 세대주인 경우도 많단말이다.

 

저렇게 어렵게 어렵게 완공하고 분양도 잘되서 다 차도

30년뒤에는 또 분담금내고 재건축을 해야됨

근데 이게 정상이지 

예전 돈받고 집2채 받고 재건축하던 그 시절 거품의 대가를

지금 받는것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