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받고하던 재건축이  가구당 5억원 이상의 분담금이 발생하게 된 이유는 

- 자재비,인건비의 상승으로 인한 평당 건축비 상승 
- 금리상승 등 금융조건의 변화 PF 진행이 어려움 
- 개발이익환수제 등의 정부정책이 방해요소 
- 미분양의 증가, 즉 강남이라고 해도 이제 건물 감각시대에 돌입한 만큼 
수십억의 아파트를 사서 매월 수천만대의 감가를 감당하며 살만한 수요층이 부족함 

이런 이유들일 수 있는데 
어쨋든 이제는 용적률을 올려도  건축비의 증가요인만 될뿐  미분양의 리스크가 심각한 
상황임. 이것은 결혼,출산율의 하락과도 큰 연관관계가 있다고 보여짐 

어쨋거나 중요한건 이제부터는   [무한 공짜를 넘어서 돈 받으며 재건축하던 시대]를 
지나서 [아파트 건물의 감가상각시대]에 돌입한 것 강남 재건축도 수억원의 분담금을 조성해도
시행사 입찰에 여러차례 유찰되고 있는 현실이 중요함,. 


자 그렇다는 말은  가령 30년전 건축된 아파트의 경우는 사실상의 [건물가치가 제로와 매우 가깝다고 볼 수 있다]
는 점임 
가치가 남아있는 것은 대지 지분이지  건물가치는 아주 조금 밖에는 남지않았다는 것임.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파트 가격은  수억원에서  십억이상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음 
또한 이 장에서 다루려고하는  [전세는?] 이라는 부분, 전세가는 저것을 기준으로 형성되어 있음

대충 구조적으로 위험이 보이지? 

영상의 사회자의 경우는   [나는 여의도 주민이지만  전세 거주라서 그나마 안심이다] 라고 말하고있지??? 
저게 완전 잘못된 생각이라는거지 

실가치는 1억도 안남은 주택에  수십억원의 전세금을 넣고있는데  전세라서 안전하다니?? 
전세사기들의 구조를 보면 대부분  집값을 넘어서는 규모의 전세금을 낸것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잔아? 
아파트 건물의 감가상각으로 인하여 
처음에는  아파트가격 30억  전세금 21억이 안전한 거였을지 몰라도 
30년 뒤를 생각하면  잔존가치가 1억이하인 집에 전세금 21억원을 넣고 들어간 상황이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