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는 여전히 미국 대선에서 해리스의 당선 가능성을 높이 보고 있다. 미국 민주당 지지자라서 그렇다? 미국 주식 물려 있다. 그런 것이 아니다. ‘우체국정변’을 통해서, 원하는 선거결과 만들기의 세계 최강대국인 한국 선거를 벤치마킹할 가능성을 매우 높게 본다. 보수우파의 멘붕일탈과, 원래 좌파정치의 책임정치 속에서 결정적 순간의 일탈이 나타난다. 물론, 국제사회는 어떻게 보더라도 민주주의 붕괴로 볼 여지를 남긴다고 본다. 현재 정치를 해석하는 핵심맥락은 1930년대 국제정세로 보는게 타당해 보인다. 그렇게 볼 때 그러하다. 미국 민주당은 대놓고 한국정책을 따라했다. 그런데, 미국 민주당에서만 ‘k-한류’를 보는 게 아니다. 미국 공화당에서 ‘k-한류’를 본다. 자유진영에서 미국 공화당에서 보이는 ‘개눈깔’ 동학파의 동북아균형자 담론 영향 받은 의혹을 본다. 즉, 트럼프가 개눈깔 동학파 문재앙 바지사장에게 가스라이팅 당하고, 고스란히 배운거 아닌가? 한국인으로서 심각하게 부끄럽다. 한국이 미국화돼야 하는데, 미국이 한국화되고 있다.
사진은 일베 정게에 늘 상주하며 브릭스 통화에 긍정적인 정보를 매일 누가 보든 말든 올려온 ‘익명50마오’가 올린 짤이다. 짤 하나가 <고립주의>와 <미국우선주의>의 모든 메시지를 말해준다. <권력을 위해서는 양잿물도 먹겠어요>. 1930년대 독일인의 그런 생각이 있다면, 2024년의 미국인은 세계화 지배체제의 권력이 부서진다면, 푸틴 똥꼬도 빨아댈 자신이 있어요, 라고 바뀌었다. 미국 민주당이 ‘히틀러=트럼프’ 이미지를 올리는 것은, 이런 맥락에 있다고 본다. ‘독일인’들에게도 ‘하면 안되는’ 일을 해버리는 상황이 히틀러시대였고, 미국인들에게도 ‘하면 안되는’ 일을 하는 상황이 트럼프지 싶다.
‘막무가내 트럼프 빠’ 유튜버들은 트럼프가 당선되면 자신들의 친인척을 권력에 꽂아넣어 주겠지 하는 기대감을 갖고 있다.
트럼프의 ‘극좌’ ‘마르크시스트’=해리스 프레임을 따라 하나,.... 사실은 흑인들이 ‘오바마’에 ‘부르주아 새끼’ 라고 해석될 수 밖에 없는 의미로 트위터에서 맹공을 퍼붓는장면이 진실을 말해준다고 본다.
원래, 사상 지형도는 이랬다.
부르주아 계급은 ‘법, 규칙, 규범’으로 자유진영을 통치했다. 이에 음지 영역에서 정치건달이 ‘권력, 권력, 권력’ 외치면서, 권력을 위해서는 해서는 안되는 일도 하겠다고 하는게 ‘좌파’였다.
트위터의 트럼프 지지층 짤에서 아주 쉽게 찾는 내용이 있다. 백인우파 중산층이 고용됐던 직장의 회복을 위해서, 제조업중심의 약달러 국가를 지향하며, 자산시장의 붕괴를 바라는 짤이다. 트럼프 지지층에서 마르크시스트들의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한 근시안적 시야가 보인다. 이는 ‘강달러’ 기반의 부채유동성 발전 세계의 독보적 우상향 주식을 만드는 것과 정확하게 충돌된다.
미국 공화당 정권 때마다 약달러 이야기가 반복됐지만, 이번에는 공격적으로 트럼프는 매우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김무성 스러운 전략으로, 겉으로는 미국 레이건 시대의 강성 사회를 기대하면서, 현실은 소련~중공 연합팀의 브릭스 통화에 자진하여 권력을 양여하는 상황을 전제한다. 즉, <보편관세>는 한국포함한 아시아 대부분의 국가에서 반칙을 해서, 미국의 백인우파 제조업을 위한 것이란 말은, 사실은 핑계일 것이다. 99대 1의 사회의 미국식 맥락에서는,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김무성스럽게 트럼프가 ‘애국주의’ 표면 노선에서 불륜노선을 취할 수 있다.(익명50마오의 짤이 그것이다) 즉, 미국 백인우파 연결된 귀족가문의 이익을 위해서, 의도적으로 클린턴 이후의 국제질서와 연결된 귀족과 일반인의 재산의 폭망을 바라고 있다는 이야기다.
이미, 미국은 리만 사태를 초래했던 그때 금융위기와는 비교가 안되게 부채경제로 달려 왔다. 미국 연준은 2027년까지 강달러를 유지하는 부채경제 로드맵이 있는데, 트럼프는 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ai에 돈이 몰리려면 강달러 발 부채경제가 필요한데, 이렇게 하면 미국의 제조업은 회생 불가능하다.
미국경제는 ‘노랜딩’ 시나리오로 이미 들어섰다. 잘해서 ‘노랜딩’이 아니다. 미중패권 전쟁과 얽혀진 ‘노랜딩’이다. 사실, 미국 백인들이 겪는 고통을 이해 못하는게 아니다. 바로 한국의 부동산폭락론자들과 붕어빵으로 배경이 닮아 있다.
한국경제는 가계부채 문제다.
가계부채는 부동산문제다.
부동산문제는 북한과 얽힌 지방자치 문제다.
북한과 얽힌 지방자치 문제는 동학종교사상과 얽혀진 문제다.
미국이 강달러 기반으로 계속 폰지사기식 신용확장으로 나아가서 가격하향의 경우에, 리만 같은 사태가 맞는데,.... 한국은 이보다 월등히 심각하다.
동학신앙은 유교+무당신앙이다.
씨족마을의 승리는 귀족의 이익을 위해서 달성된다. 귀족이 권력을 장악해야 모두의 이익이다. 아래의 씨족이 총화단결로 결집하는 민란으로 간다.
그렇게, 가계부채로 매수하면 <시공사/지방자치/정부>의 삼중 보증으로 부동산이 안 빠질 것 같다.
미국이 자산시장 가격이 빠지면 리만사태식 금융도산 나오듯이, 한국에서 부동산시장이 빠지면 98년식 금융붕괴가 온다.
미국의 강달러 기반의 경제는, 제조업 붕괴 위에 서 있는 서비스업~금융업과 ai경제로 나타난다.
한국의 부동산경제는, 자영업자의 총체적이고 완전한 붕괴 위에 서 있는, <건설사+금융+지방자치+언론+정부>의 기득권 연합의 문제로 나타난다.
미국인들의 ‘현타들기’.... 경제성장 아무리 해봤자 외국인만을 위한다.
한국인의 ‘현타들기’..... 경제성장 아무리 해봤자, 결국은 구한말 나라팔아먹는 노론들, 그리고 그 직계후손으로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의 폭거다.
미국인들이 외국인을 위하고 자국민을 소외시킨다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부동산경제는 철저하게 개눈깔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백낙청파 동학도들의 <체제전복 스포츠(?)>, 혹은 정부/지자체발 부정부패 이익 뽑아먹기로 나타난다.
미국인들은 달러패권 필요없다. 그냥 못 살고 말자.
한국인들에게는 같은 원리로, 부동산버블이 유지되니까, 체제전복 남로당파의 극한대의 밥그릇 싸움이 가능하다. 사실, ‘보수층’의 코어층이자 고학력층은, 다시 빈곤해져도 살아갈 수 있다. 문제는 미국 트럼프 지지층에서 흑인들의 일차원성과, 미국 복음주의자들의 일차원성은 거시적으로 못 본다.
한국에서는 거꾸로 일차원성이 드러난다. 한동훈 지지하는 젊은 정치인들은, 젊은 정치로서 모습은 못 보이고, 그냥 개눈깔 박지원파의 자릿싸움 원격조종 아바타론이 나타난다.
미국의 달러패권은 결국 기독교문명의 공의회 문화와 연결인데, 이를 깨끗하게 소련기독교에 양보까지 하겠다.
한국은 지난 30년간 꾸준히 마치 소련의 러시아혁명 직전에 레닌이 공산혁명 간보다 말다, 간보다말다 그 역사로 극심하게 스트레스가 있다. 이것의 중단을 위해서, 부동산폭락가면 <망했어요 경제>에 투자한 사람만 대박나고 대부분은 가난으로 돌아간다.
한국의 부동산경제는 결국 특정 조상신 제사권이 국가에 끼워진 문제와 밀접하다.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은 ‘이재명 방탄 탄핵’운운하는 보수층에 진실을 왜곡하는 엉뚱한 논리를 유지한다.
용산은 민주당을 좌파로 안 본다.
좌파의 마르크시스트적 혁명 노선을 안 본다.
그 마르크스 혁명노선을 원불교로 번안한 민중민주주의 노선을 안 본다.
서방자유진영 부르주아 질서로서 달러패권을 포기한다.
이는 곧 네그리의 [제국]에서도 나타나듯이, 미국의 패권 때문에 억눌렸던 각국의 공산주의자들의 대 확장을 전제한다. 사실, 알 만한 사람은 다 알지만, 영국도 공산당 있고, 프랑스도 꽤 센 좌익의 문제를 가진다.
여기서, 트럼프 당선과 윤석열 정부 쫓아내기라면, 한국은 공산화가 가능하다.
이 목적으로 윤석열 정부에 탄핵하려는 것이지, 이재명 방탄 탄핵?
저들은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는데,
보수층은 김무성 원불교 추종자들이, 박지원원불교 권력이 차지되면 나라가 망하더라도 거기가서 줄 타는데 지장이 있을 공격적인 발언을 안한다.
미국이 달러패권을 포기하면, 미국의 부채경제는 올 스톱. 그리고 리만사태와는 상상할 수 없는 금융위기가 오고, 미국은 현재보다 절반 이하로 줄어진 상태로서 제조업 미국에 고립주의로 다시 태어난다.
이는 글로발 영역의 공산혁명가 연합에서는 개꿀 상황이다.
트럼프를 바라보는 동상이몽 연합.
한국좌파와 군사정권 희구 우파의 동시 선호다.
물론, 트럼프가 비트코인 옹호등 버블 경제 유지로서 요소가 있지만, 트럼프 정책의 메인골조는 이미 알 사람은 다 안다. 보편관세는 곧 푸틴-시진핑 세력에 국제패권을 안 싸우고 양보할 의지인 것이다. 레이건 시대 복귀는 미국 공화당 지지자들의 시야 내에서만 보이는 상상이고, 현실은 세계패권을 양보하고 찌그러진 미국의 소수파 전략으로 미국이 백인우파의 갑질로 가자는 이야기다.
미국 민주당은 대한민국 선거관리위원회에 뒤로 다양하게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미국 좌파가 변한 것 보다는, 미국우파가 변한게 훨씬 크다.
물론, 한국은 미국좌파의 착각으로 자유진영을 훼방놓는 이준석 같은 이미지로 비춰짐이 죄송스러울 뿐이다.
어쨌거나,......
필자는 미국 민주당은 원하는 선거 결과 만드는데 세계최강자 한국에서 보고 배울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세계사에서 패권질서는 쉽게 타협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었다. 전쟁 불사요, 그 하위양식일 때도 마찬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