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화장 성형 따위로 뒤바뀌는게 가능한 자아라니

 

애초부터 본질이란 것은 없었던, 마치 위태롭게 쌓아올려진 트럼프 카드탑처럼 존재 자체가 가벼운 사람이었던게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