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탯을 운전과 공간지각력에 몰빵한 운전 인재거나

 

금전 지출에 제약이 없는 자본 인재들은 패스

 

그게 아니면 첫차 신차 보는 친구들은

 

나이가 어리니 풀보험료, 신차라 자동차세 풀, 

 

신차라 자차 존나 비싸고, 사고처리비 존나 비싸고, 

 

도로에서 시달리니 운전도 소극적이어지고, 

 

우회전 간 못봐서 빌빌대면 세칸 뒤에 트럭이 에어혼 날리고, 

 

위축되니까 운전 습관 병신되고

 

나중에 큰차로 바꿔도 병신운전은 변함이 없고

 

주차는 준중형때보다 시간이 배로 들고

 

그럼 또 에어혼 쳐맞고 스트레스 받고 

 

그냥 운전 자체가 스트레스가 됨.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방향은

 

아반떼를 타고 싶었다고 할때

 

첫단추를 좆밥 중형으로 시작하면

 

자동차세는 차령기준이라 존나 싸짐

 

보험료는 자차가 싸지니까 부담이 존나 줄어듬

 

가격운 말할 필요도 없고. 

 

겁대가리 없이 막 타면서 긁어도 보고, 

 

차가 절면 그 증상에 대한 경험도 쌓고, 

 

운전도 자신있고 사고도 안난다 싶을때

 

그때 새차를 뽑는게 맞다고 본다. 

 

그리고 그쯤 되면 .6 안탐..

 

썩차지만 2.0도 눈에 안차는데 .6을 타겠냐?

 

여튼 .6이하 새차? 진짜 그만한 계륵이 없음

 

 

운전은 대부분 첫 습관과 본인 성향애서 크게 벗어나지 않음

 

그래서 여자들이 흰색 엔트리 수입차는 병신인거고

 

반송장이 타는 렉스 코스 같은 노가다 차는 좆같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