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022년까지 공사했던 아파트는 무조건 걸러야됨

공사기간에 저기에 걸쳐있으면 무조건 거르는게 현명함



2020년에 자재비 거의 폭등했는데 분양가는 이미 계약한 그대로고

추가 분담금 요구한 아파트 존나 많았음

이때 추분 못준다고 입주민들이랑 건설사들 서로 싸우고 난리났던때가 바로 2020년에서 2022년임



하자도 이때 지어진 아파트가 제일 하자가 많음

층간소음은 그냥 기본이고 아예 통울림 소음까지 남

층간소음은 바닥공사로 어느정도 잡아 줄 수 있지만

통울림은 애초에 프레임 자체가 불량이라

절대 개선 안됨.


2020~2022년에 공사 걸친 아파트 통울림 하자 있는 아파트 존나 많다.

아이파크 무너지고 순살자이 생기고

그게 전부 코로나 시기때 일어난 일임

이때 자재 수급이 안되서 원가 절감 오지게 했는데 그런 결과로 다가온거다.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2020~2022년에 공사했던 아파트는 사지마라

이거 사면 평생 하자보수하면서 살아야된다.

눈에 보이는 하자만 나오면 그나마 다행이지

눈에 안보이는 하자 특히 소음같은건 진짜 어떻게 할 수 없음

배선 불량도 존나 많아서 전기 좀 더 켜면 계량기 존나 돌아가고 미친 집 존나 많다.



절대로 2020~2022년 공사기간 걸친 아파트는 걸러라

그냥 그게 정답이다.

개인이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음.

특히 통울림 하자 있는 집은 무조건 걸러야됨

절대로 못 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