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은 천만다행, 가벼운 인대 손상으로 복귀까지 3주 전망



요르단 원정에서 부상으로 쓰러진 국가대표 골잡이 황희찬(28·울버햄프턴)이 우려와 달리 가까운 시일 내에 그라운드로 복귀할 수 있을 전망이다.

황희찬의 한 측근은 17일 기자와 통화에서 “황희찬 선수가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심각한 수준의 부상은 아니라는 진단을 받았다”면서 “발목의 인대가 손상된 것으로 복귀에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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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전망 

황희찬 3주, 엄지성 6주

황희찬 천만다행 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