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혹독한 댓가를 치를 것이다
우린 남남이다 이 지랄을 쳐하며 도로를 파괴하고
푸틴이
러시아와 북괴는 전략적동반자 안보공동체이다 누군가가 북괴를 침략한다면 러시아를 침략한 것으로 간주된다
러북 안보조약의 문구는 어느 하나 잘못된 것이 없고 확고하다
라고 씨부리는 것은
러ㆍ북 둘 다 우크라이나 전선을 유지하기에도 버거운 상태다 라는 고백으로 들린다
있는 무기 다 소진하여 북괴의 무기를 빌려 쓰고 자국 영토로 밀고 들어온 우크라이나군을 상대할 병력이 없어 북괴 린민군을 빌려 써야할 정도로 절박한 러ㆍ북 군사공동체가
만에 하나 머한이 북을 째려본다면...
김정은 부랄이 바짝 쪼그라 들고 푸틴 또한 나락으로 떨어지는 절망감을 느낄 거다
저 두 놈이 짖는 것을 네글자로 표현하면 허장성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