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좀 민망하지 않나?

변기에서 온갖 푸드득 뿌지직 우르릉 쾅쾅 소리 내며 시원하게 전쟁 치르며 냄새도 지독하게 볼일 봤는데 딱 나왔는데 꿈에 그리던 예쁜 이성이 서있으면.... 

아니면 여자가 변기에 앉아서 엄청 소리 많이 내며 방귀 소리도 크게 여러번 내며 볼일 보며 시원하게 나왔는데 딱 나오니 칸 밖에 용준이형 동원이형 차은우 서있으면....  

물론 일베가이들은 여자 방귀소리 냄새 너무 조아하긴 하지만.... 

그리고 여자들 화장실 가는 이유가 꼭 배설물 해결 때문은 아닐때도 꽤 있는데....  

다만 한가지 장점은

남자화장실은 항상 줄이 없고 여자화장실은 항상 줄이 너무 긴데 그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이 가능하겠지

형들 의견도 들어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