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장년화된 보수유권자에 왕따 속임수 중-
진보당은 ‘단군’을 플랭카드에 사용했다.
70년생 필자 언저리 세대들은 단군을 박정희 애국심교육으로 일본 국가신도 비슷하다고 배웠다. 그러나, 일본공산당 평론가들이 단군이 일본국가신도와 같을 수 없다는 내용을 말했고, 남로당 문학연구로 독보적인 서울대 국문과 김윤식교수가 자주 인용했다.
단군은 조선유학에서 한 분파의 신앙이라고 논문은 말한다. 성리학 유교분파에서는 나올 수 없고, 동학신앙과 연결된 분파이고, 이 분파는 민족신화로 고려왕조 때의 신화도 품었다고 한다.
진보당이 플랭카드는 한마디로 메시지가 이런 메시지다.
북한공산당이 민족반역자라는 민정당 선전 시나리오는 사실에 어긋난다.
단군신앙은 즉 국제예수사기단이 해외에는 기독교이미지 국내로는 전혀기독교가 아닌 동학신앙의 사기적 포즈를 하듯이, 국내로는 제2의 국가신도. 좌익 내부로는 공산가문 신앙으로 자리한다.
비슷한 내용이 있다.
해방공간에 소련은 남한에 부르주아 혁명단계란 표현을 적었다. 그 표현에 소련이 말한 부르주아 표현은 모조리, 민정당 한국사 교육에서 정말 서양부르주아 계급으로 바꾸어서 서술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도산대로(강남)가 있을 만큼, 군사정권 기독교진흥과 잘 맞아돌아갔다. 그러나, 노무현 때 민족해방진영과 함께 설명됐다.
모든 게 실제는 공산가문과 짝짜꿍이면서, 제도권은 아닌 척 눈속임이다.
벽초 홍명희 선생이 월북했다.
김일성주의 아니다.
대종교인이다. 박지원파의 과거 즉 김대중지지자들은 민정당교육의 허구로 자신들은 선의의 피해자라고 그랬다.
친북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도 대종교인이다.
우리는 이 시점에서 특정 양반계급의 씨족신. 가문신과 연결된 보편타당성이 없는 것들에 대해서, 신앙을 강요하는 것에 국민이
전부 존중포기(그렇다고 경멸이 아니라, 망각!)를 하는 시도가 필요할 때가 아닐까?
조선일보가 지난 30년 의 속살을 아는 쪽과 초고령 저학력층을 분리하는 갈라치기를 했다.
보수진영도 진실화해 위원회가 필요할 때가 됐다.
보수진영도 좌파처럼 피해자 모임단위가 나오고, 정치권이 눈물을 닦아줄 때가 됐다.
허구로 쌓은 명성은 모래위에 집짓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