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소설가 한강 문제는 국제예수사기단문제로 연결된다. -국민과 세계가 동시에 사기 피해자.
 
 
한국에 최소한 바이든/해리스 중심의 기독교신앙이 힘을 가지고 있다면, 한국인들의 중공식-북한식 공산당성의 피해자로 울부짖는 목소리는 안 나온다.
 
한강 문제는 한국작가회의’, 그 이전에 민족문학작가회의, 그리고 이 조직의 수장인 문익환 목사.
 
그리고 문익환 목사와 더불어 했던 동학신앙 신앙신관에 교횟말 씌운 문제와 연결된다.
 
한국인은 이젠 30년이 지나서 디테일까지 알 수 있다.
 
전라도 유교는 표면과 이면을 분리한다.
 
내부 동심원은 기독교와 전혀 무관한 동학신앙임을 알았다. 그런데, 국제사회에는 바이든/해리스 기독교로 선전했다. 트워터로 해외 기독교인들을 봐도 느낀다. 그저 막연히 성경 원리를 준수하겠지,... 하는 선의로 보기 쉽다.
 
그런데, 그 당시에 서구 기독교인의 사기피해는 국제사회가 인준하는 절대진리로 정반대로 소개가 된다.
 
모든 것은 투명하게 입증이 된다.
 
이런 정치재판은 피고를 투명하게 지적해도, 본인이 고소 고발내면 한국의 법체계가 웃을 것이다. 원고가 피고를 벌할 수 있을 만한 주체여야 한다. 어차피, 정치 사건의 가해자는 정치보복의 달인인 조선사대부의 피를 받았다.
 
증명이 가능해도 쉽게 고발하는 당사자가 어려운 이유다.
 
민중신학이 사실은 전혀 기독교신앙이 아닌데,...... 아니라는 전제에서는 보수우파의 항변이 모두 정당하다.
 
그러나, 국제사회의 추인은 그렇다,는 전제로 나온 것이다.
 
대순진리교 이재명의 차별금지법 인정하는 체. 대순진리교 사고관은 이해 자체가 불가능한데, 호남유교 특유의 명분론을 가짜 연기를 한다.
 
세계가 인정한다는 것으로 참으라는 조선일보는 정말 답답하다.
 
도리어, 진실을 드러낼 때가 됐다고 본다.
 
NCCK측의 자료로 해당자료 하나 하나 모두 증명된다. 교회 내부는 성경이 명예 더럽히는 소송을 바울 사도가 금하기도 하고, ..... 정작 이런 주제는 이상하게 전부 외면한다.
 
하나님을 사기치고, 이웃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치는 나라.
 
그리고 속은 피해자들의 가짜 지지에 좋!~~잖아 반응을 유발하는 조선일보. 그 가짜 외국지지가 국내 우파의 피해를 유발하는데.
 
입증과 증명은 전부 가능한데도 사실상 고소 고발은 꿈도 못 꾸는 주제다.
 
조선일보처럼 악이 뭔지 알면서도 군사정권 고문수사 덮듯, 덮어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