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5 09:57:30
저 몸으로 트럭을 1주일내내 장거리 뛰면서 월 1300~1400만원벌고
자기 아는 사람이 저여자한테 회사다니는 연구원을 소개시켜줬는데
그 연구원이 양다리 걸쳐서 헤어지고 헤어지고나서 파트너 제안을 하고 ㅋㅋㅋ
그리고 저 남자랑 만날당시에 백수여서 일주일에 다섯번을 만났고 ㅋㅋㅋㅋ
그렇게 백수하다가 무슨돈이 있어서 억대하는 트럭을 사서 갑자기 트러커가 됐고 ㅋㅋㅋ
진짜 이거 영상한번 봐라 ㅋㅋㅋ 디시 망상갤이 떠오르더라 ㅋㅋㅋ
뭔가 말이 앞뒤가 좀 안맞고 이상한 느낌이 든다
놀랍게도 저 유튜브 댓글창 열어놨는데 댓글로 똑같은 뚱뚱한 여자들은 옹호하고 응원하는 댓글이 반이고
반은 나처럼 의심하는 댓글이반 ㅋㅋㅋ 그와중에 댓글로 저런 뚱뚱한 여자 좋아하는 남자도 있다는 댓글보고 빵터졌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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