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처칠은 사임을 기념하여 갈라 디너를 마친 후

엘리자베스 2세에게 작별 인사를 했다.

영국. 1955년 4월

 

처칠 쌍노무새끼 난쟁이똥짜루새끼였네

성격더럽다는 얘기가 왜나왔는지 이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