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대한 믿음과 삶의 일치”가 사라진 한국 현실.
-트럼프가 당선된다면, 벌어질 수 있는 한국 위기의 본질-
 
 
 
기독교인으로 성경을 깊이 있게 읽어온 분이라면(이러면 굉장히 제가 성경공부 열심히 한 축인양? 전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문제를 잘 압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이래요. (즉흥적으로 쓰면 늘 간단한 직관적인 글이겠죠.)
 
기억하시나요? 이 찬송.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하나님 주신 동~~산” 구약성경은 인간이 왜 노동을 해야 하나? 이를 분명히 설명합니다. 구약성경의 이런 관점을 이해하는 전제로, 예수의 십자가 보혈을 바라봐야죠.
 
다, 기억해요. 노무현 때에는 일부 운동권의 도발적 성서원칙 일탈인데, 이명박 때 노무현 버블 쳐막으면서 경제법칙에 깔린 성서원리를 벗어나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죄악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상대성 원리로 성서의 죄악이요,.... 무속신앙은 무릉도원이랍니다.
 
계속 한국인들은 무릉도원 간다는 생각으로 성서원리를 생각을 안하는 것을 지속했습니다. 아, 시끄럽다. 그런 식으로 반복했어요.
 
한국은 군사정권 때 한맺힌 김대중지지층의
 
“성장이냐 분배냐” 대립에서 분배지 나쁜놈아 하는 집착을 많이 합니다. 박형준 부산시장도 그 일이죠.
 
점점 씨족습속으로 정해진 자원을 가지고 뜯어먹는 비생산구조가 정착화되고 말았습니다.
 
트럼프는 그 특유의 프레임이 있어요. 복음주의 기독교 사고관의 세속화된 버전에, 감정이 대단히 섞인 그 밖을 비하합니다. 미국 트럼프 지지층을 비하할 필요 없어요. 국힘 지지층은 얼마나 대단할까요? 국힘지지층보다 살짝 우위에 있는 미국 백인중하층 사고관이라는 것이지만, 원래 어느 정당이든 그 정당의 귀족이 사실은 진짜 힘입니다. 미국은 공화 민주양당이 지식인은 한국정치를 압도하죠.
 
트럼프는 복음주의 진영이 미는 후보랍니다. 트럼프는 신앙이 좋아보이지는 않아요. 그러나, 복음주의 진영이 밀만큼 그 생각의 토대는 분명히 성경이 있다고 봅니다.
 
안봐도 훤해요. 한국도 성경적 원리에 토대된 경제관에서 일탈했다.
 
사도신경 공동체의 후원을 받는 트럼프는, 니케아 신경 공동체의 후원 받는 바이든과 싸우며 피곤해하죠.
 
동학신앙 시스템은? 바이든 지지층과 싸울 때 이상으로 피곤해할 겁니다. 여기에, 트럼프 특유의 가벼움이 덧 입혀지겠죠.
 
정말 미치고 팔짝뛰는 것은 미국인이 그 자체로 서로 다른 기독교신앙도 피곤해하는 데, 한국의 동학신앙을 피곤해하지 않고 이해한다고 봐요. 트럼프는 분명히 그럴 겁니다.
 
성경 원칙에서 일탈한 한국의 시스템을 한국인들이 먼저 바라보라.
 
한국의 지도자들은 회개하자. 이 말도 못해요.
 
결국, 지난 30년간 원불교 귀족들의 행복을 위해서 기독교문화의 지식정보가 너무 잔인하게 밟혀왔습니다.
 
 
트럼프는 한국에 성서 원칙 일탈을 말할꺼고,
한국의 동학노인은 왜 청나라 처럼 안해주니?
트럼프는 미국을 청나라로 보았드나?
이런식의 마찰이 나올게 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