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세력들이 좋아하는 트럼프가 당선된다는 조건을 생각하면-

유신체제와 지금을 오버랩해서 보면 본질이 보입니다.
박정희의 유신체제는 차라리 김대중체제보다는 지속가능합니다. 그냥, 쭉 못 살고 숨막히면 나라는 안 망합니다. 그런데, 유신체제는 지금과 거의 흡사한 분위기로 국민의 체념조를 이끌며 타협해 버립니다.
1인 통치권자의 공권력이 보호하는 내부에 들어 있는 쪽과, 그 밖의 민심이 완전히 갈렸습니다. 김대중 지지하는 분들은 군사정권 18년 내내 경제불황이었고, 자신들을 외면했다는 데 무한 방점이 찍혔습니다.
일베에 올라 있는 글입니다. 이게, 일반인들 사이에 민심입니다.
<용산대통령실>만이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핵심영역> , 그리고 정치권의 이해관계자 궁물을 먹을 수 있는 영역은 한결같습니다. 촛불세력은 깨끗하고 용산만 더럽다? 혹은 용산만 깨끗하고 촛불만 깨끗하다. 둘다 오답입니다.
건설발 부동산 경제의 ‘돈 복사기’는 영원하리라!! 영원해야 한다. 그렇게, 그 이해관계로서 얻어진 수익을 알차게 뽑아 먹습니다.
마치, 유신체제에서 공권력 남용과 고문수사 권위주의체제가 영원하리라 하고, 그 안에 공무원과 요직을 하는 분위기와 묘하게 오버랩됩니다.
박정희 체제 기득권자는 왜 민생을 외면했을까요? 답은 심플합니다. 결국, 모든 길은 공권력 해체를 수반하고, 그 세상은 기득권자인 영남 동학파의 기득권 손실을 전제합니다.
그러면, 지금 김대중체제에서 전세사기 없는 세상 만들라고 하는 데, 정치권은 민심을 외면합니다. 문제는 매우 심플합니다.
법적 정의구현은 결국 ‘돈복사기’가 멈춰지는 디플레이션으로 들어갑니다. 그것은 안돼! 우리 가문 재산증식 하고나서까지. 우리 다음부터.....
우리는 지난총선에서 국민의 힘과 민주당이 합심해서 진정으로 진심어리게 <돈복사기>여 영원하라 합창을 외친 장면을 기억합니다.
보수진영의 문제는 1960년대 중반부터 80년대 후반 사이의 미국공화당 세계제패 시대를 영남유교로 미국우파를 읽고 다 이해했다고 오만한 이들이 문제입니다.
트럼프는 한국의 <돈복사기>를 허락안 할 겁니다. 해리스는 돈 복사기를 눈감아주겠지만, 그래서 세계시장에서 뭔가 있겠지만, ..... 트럼프는 한국의 돈 복사기를 불허할 겁니다. 영남유교로 미국우파를 읽고 다 이해했다는 측은, 해리스 측 서방식 기독교좌파를 무속신앙으로 읽고 전부 아는 척 악마화합니다.
유신체제 종말과 당시의 국민 문제와
지금 김대중체제의 종말에 다가서는 과정과 국민 문제는 똑같죠.
한국헌법은 로마법이자 성문법주의 독일법 방식을 취합니다.
가계부채를 통해서 매수 시키고 이익은 귀족, 손실은 평민. 이렇게 지는 구조는 헌법에 적확하게 충돌됩니다.
한국언론의 미국 우파 소개는 미국 보수주의를 군사정권 때 이해도 온전하지 않은데, 다 이해한 문제를 넘어서서 동학신앙에 기초된 미치광이식 해석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트럼프 시대는 ‘자유진영’, ‘이슬람진영’ ‘중국+소련공산당+제3세계=브릭스’ 지대의 상당기간 다극화 공존을 지향할 겁니다.
원불교 공산주의자들은 글로벌단위의 ‘후천개벽’으로 미국의 폭망(원불교 공산주의자 백낙청의 미국중심의 세계체제 해체 메카니즘)은 나타나지 않을 겁니다. 일본은 미국의 달러표시 채권을 많이 샀기에, 일본 금융을 무너뜨리는 선택을 미국이 할 수 없습니다. 한국은 미국의 국채 매입이 너무 적고, 미국만 한국의 국채를 매입했습니다. 한국은 OECD평균 국가채무 비율보다 월등히 높기에, 그 높은 비중만큼은 미국인이 미국에 투자할 것을 불의하게 한국으로 끌어왔다는 핑계를 댈 것이 뻔합니다. 방위비 문제는 오히려 새 발의 피일 수 있어요. 물론, 한창 좋을 때 단일 패권국에서 다극화는 일정 부분의 무너짐일 수 있어요. 그러나,..... 한국은 국가채무로 <자유진영 전속 노비>일 것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보편관세 체제를 필자보다 연장자들이 다 잊어먹었어요. 나이는 다 소용이 없어요.
삼프로 티브이에서 한창 출연하던 애널리스트는 세계 패권 통화는 재정흑자가 나면 안된다고 한 기억이 납니다. 트럼프의 목적은 재정 적자혐오 주의를 나게 하는 글로벌 분위기를 낼 모양입니다. 한국처럼 정신나간 적자경제 국가에 <훈육 모델>들어설 것을 예상못하는 이들이 이상하지요.
제조업 중심에 ‘흑자’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국민의 힘의 한동훈은 등골이 서늘하지 않습니다. 오직, 박지원 쫄다꾸로 김건희씨에 들이박기만 합니다. 매스미디어는 원불교 박지원 지휘에 따라서, 동학민란 분위기를 내는 교과서적 논리로 따라서 갑니다.
원불교 공산주의자들이 원하는 경우의 수가 있어요. 그들은 꼭 하나의 결론을 목적하고 가지 않고요, 가다가 틀리면 줄바꾸고 줄 바꾸고 그렇습니다.
첫 번째, 미국의 고립주의는 글로벌 차원에서 네그리의 [제국]같은 수많은 공산혁명 으로 자유진영 이탈국가를 생산합니다. 김정은이 대남공작 대외적으로 안한데, 하는데도, 소설가 한강 문제등 서방의 한국이 유럽인줄 아는 얼뜨기 외국을 후원삼아서(문재앙 때 교황배후도 같은 전략. 이는 19세기 노론의 국제전략) 마지막까지 한국의 헌법질서 내리고, 원불교인들이 세우려 했던 인민공화국을 세우고 체제 전복 시도할 겁니다. 그런데, 한국의 국가부채가 워낙 많아서 자유진영의 전속노비국가로 될 가능성이 매우 매우 높아 보여요.
두 번째, 중국 공산당이 버블 붕괴하여 디플레이션 침체 왔듯이, 한국도 반드시 옵니다. 문재앙 평화경제로 적극적으로 펌프질 한 문제에서 윤석열 정부의 방어실패가 나오면, 모든 책임을 뒤집어 쓰라고 독박씌우기 작전할 겁니다.
미국의 어마어마한 재산을 축적하신 분들의 경우... 생각은 두 가지죠.
트럼프처럼 하면 미국의 국부는 상당히 작살납니다. 대자본가는 자기돈도 다 작살나죠. 그러나, 자유진영 국부가 다 같이 평등하게 작살나기에 자유진영의 미국 권력은 손상이 없죠.
여기서, 작살나면 안돼! 무조건 폰지사기식의 세계화체제 금융공학을. 그리고 세계화체제 금융공학으로 번 돈은 불의한 것이 성경적으로, 정당한 권력이 쌓아지도록 이제 그만!! 여기에서도 한동훈도 공포감이 없을뿐더러, 국민의 힘에서 노비후손 일반국민 여러분 국민의 힘이 전부 다 노비 후손(국민복지 아닌)복지를 책임지겠습니다, 라고 돈복사기가 영원해도 겨우 책임질까 하는 것을 깐다.
지금 모든 사회 시스템은 김대중이 설계했고, 돈 복사기가 영원하다는 전제에 있다.
트럼프처럼 방향을 바꾸어 버리면, 5대 은행에 공적자금 투입은 물론이고 자본이 정신없이 고꾸라지며 한국의 상당한 기업이 98년 아임에프 때 매물로 나온다.
이때에 윤석열 정부가 집권자면 변명이 된다. 여기서, 탄핵으로 이재명이 권력을 가지면, 모든 범법 문제를 국민의 힘에 떠넘길 수 있다.
사실, 복음주의 진영에서 응원을 받은 트럼프가 성경에 토대된 경제로 하겠다. 미국은 자기들이 설정하니 열외하겠다. 나머지 국가에 훈육정치 하겠다는 게 이상할 것이 없다. 이 여파는 <돈복사기가 영원하다>는 전제의 모든 시스템의 붕괴다.
트럼프와 미국 공화당은 한국을 몹시 피곤해한다.
미국공화당과 미국 민주당은 기후변화 문제도 합의를 못 이루었다. 유럽기독교좌파식의 문제에 깔린 기독교귀족 씨족이, 백인우파 남부 성향과 다른 씨족이란 문제가 나타난다.
그런데, 그 수준을 압도적으로 초과한다.
가령, 그라운드 C 김성원대표같은 경우 영남유교로 미국 공화당을 읽고 전부 잘 이해했다고 착각한다. 가장 우군인 쪽도 부담스럽지만, 일베정게만 봐도 알 듯이,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으로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앞뒤 안가리고, 제대로 된 보수정치가 퍼지는 것을 다 틀어막는다. 그렇다고 미국은 한국을 버리는 것은 미친 짓이라는 컨센서스가 있을 것이다. 한국의 교육받은 층은 미국 자국민으로 비교해도 아이비리그 나온 사람만큼은 못되도 손색이 없다는 미국의 자국평가가 있을 것으로 본다.
결국, 미국의 기독교권력측은 이런 판단을 했을 것이다.
한국의 버블을 빵 터뜨리고,.....
한국의 교육 받은 층이 머리에 서서, 미국이 무슨 말하면 제대로 받아쓰게 하자.
한국은 건설발 돈복사기가 영원하다고 나아갔지만, 여러 조짐으로 한국의 돈복사기 마약은 중단시키고, 국제 자유진영내부의 요양원 입소로 갈 것이 여러 정황증거로 보인다.
임진왜란 직전 앞두고도 당쟁한 민족은, 이 판국에도 당쟁이다.
세 번째, 버블이 터지면 양반가문 꽂아넣을 관직의 숫자는 대폭 준다. 이를 원불교 공산주의자가 독식하며, 미국의 의중대로 받아적는 구조까지도 염두에 둘 것이다. 반대로, 윤석열 정부 주도권안에서 리셋 구조로 하여 1963년에 미국원조농산물 기초로 돌아간 재정이 중단된 이후, 영남 관직 독점 시대를 허락안하고 싶어한다.
필자는 삼류대 국문과 대학원 박사수료자요 안티조선에 밀려서 공부 중단한 사람이고, 힘도 빽도 없다. 용산 대통령실이든, 지방자치이든, 정치권 어디든지 힘도 빽도 있다. 그 권세는 모두 건설발 돈 복사기다. 그 돈복사기가 멈출 때...... 어떤 일이 벌어질 지는 선명하다.
사회구조를 안 보고 일베노인은 주인이 개밥 안줘? 주인 물어뜯자. 이런 식으로 무능 담론이 그냥 나온다.
유신체제 막판부터 지금까지 권력을 쥔 영남의 동학노인들은 사고구조가 희한하다.
군사정권에서는 공권력 남용에 기초된 1인 권력을 강조하며 민생을 외면하더니,
지금은 사회부조리를 외면하고 호남 동학 박지원 꼭두각시로 돌아가는 사회가 영원하길 바란다.
일베에서 본인도 안 영원하다. 경제유튜버도 안 영원하다. 귀에 못이박히도록 이야기한다.
1인 통치권자에 보호받는 관직수호자는, 그 밖을 걱정하지 마.
그런데, 돈복사기에 의해 보호받는 관직 수호자들은 자기들이 박살날 위기다.
사실, 냉정한 말로 경제유튜버에서 경상도 사투리가 찰진 사람이 많다. 그런데, 일베상주로 국힘열성당원하는 분들은 ‘인문학이 망해야 한다’고 본다. 즉, 70대 고졸 이하 마인드로 미래세대까지 간섭한다.
이재명 방탄 탄핵이란 논리를 만든 사람이, 90년대 이후 영남의 보숭권자의 눈물 외면하면서 보수층에 장사하는 사람이다. 즉, 영남에 불륜이 전문인 봉건적 남자가 있는 상황이 개혁보수고, 그 가정을 책임지며 눈물로 지새우는 아녀자가 ‘극우’다.
<돈복사기가 영원하지 않고> 자유진영은 성경에 원래 금지한 거니까, 드라마틱하게 종결될 것인데, 한국이 자유진영의 문제아 전문용 국가요양원 입소하여 자유진영 전속노비 국가가 될 때, ..... 장기간 실업자 대폭증의 시대가 나타난다.
이게 좌우지간 멀지 않은시간에 온다는 전제로,
1) 마지막까지 인민공화국 복귀 안되나?
2) 버블 붕괴는 모두 국힘탓 전가.
3) 관직 대폭축소하면 전라도 동학파가 독점하자.
이 3가지 목적이 끼었다.
국힘의 플랭카드 보면 정책담당자 생각 수준이 보인다. 그 담당자는 어마어마한 종족신앙 가지고 벌어먹는 기득권자 군식구 때문일 것이다.
군사정권에서 애국애국 하며 세금빨아먹던 사람들이,
통일담론에 끼어 있는 동학신앙 씨족주의 팔어먹고 사는 경제가 있다.
건설발 돈복사기 중단되면,.... 이분들의 일자리를 위해서 대폭증세가 필요하다. 민주당이 탄핵하려는 목적에 하나 더 추가해야 겠다.
4) 정치권에 정치건달 일자리가 자본시장붕괴로 줄어들 때, 기득권 정치한량 보호용 증세를 위해서.
이런 것이 진심이고,
한국인에는 자유민주 교육이 멈추면 노비후손들에는 동학신앙으로 프레임 잡으면 낚이는 증세가 있다면서, 왕궁의 어두운 음모 만들기로 민란 만들기 클래식이다. 조중동 기자란 분들도 못 배운 사람 못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