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다혜 비리 수사가 자살골임을 모르는 용산대통령실의 지능이 문제
-1987년부터 지금까지 매스미디어 공식은 언제나 같았다-
 

 
대통령실은 한동훈과 독대하지 말고, 문다혜 수사를 중단시켰어야 했다.
 
필자는 정치미디어를 보지않는다. 안 봐도 일베에 분탕이 올리는데 공식이 언제나 같았다. 일목요연하게 요약하자.
 
누가 : 원불교 촛불대왕 백낙청, 원불교 박지원이
어떻게 : 기존의 윤석열이 무질서---------이재명/한동훈이 새 질서라고
무엇을 : 다양하게 고의로 무질서로 보이게 이야기를 만들어서
: 원불교 백낙청의 고려연방제를 위한 노론 남로당 후손들의 권력독점 욕망
 
<동학신자>들이 그들의 메인 메뉴인 왕조전복을 하면서, 민주항쟁처럼 비추어지는 눈속임이다.
 
대통령실 둘러싼 이야기만들기는 압도적으로 김건희 비선팀으로 만든다. 가깝게는 최순실 이야기로 동학의 체제전복 내러티브에 맞춘 것을 떠올릴 수 있고, 멀리는 박정희 시바스리걸을 들 수있다. 국민소득 천~2천달로 시대의 국가지도자는 한병에 4만원 상당의 양주를 먹는게 부패라는 프렘이다.
 
김건희 비선팀에 대한 이야기만들기는 일정 수준의 사실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푸식 하고 웃을 수 밖에 없다. 용산 대통령실은 당나라 군대이고, 한동훈이 질서를 구축한다는 공식으로 일베정게에 강찬호란 사람이 성제준과 대담하는 글이 올랐다.(강찬호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아는데, 이렇게 수준이 처참하게 저렴한 인물인가?) 50대 이상은 누군가 기억한다. 군사정권은 알다시피 권력을 오래가져도 너무 오래가진다. 이때에 김대중-김영삼은 동학신앙으로 군사정권을 낡은 지도자-자신들을 새 지도자로 세일즈 했다. 그때 군사정권 지지하는 먹물 어른이 뭐라고 했을까?
 
권력쥐기 전에는 뭔 소리는 못하나? 권력쥐고 나면 똑같다. 사실, 87년 이후에 모든 정부는 점점 고려왕조를 망하게 한 불교처럼, 원불교가 시스템을 망가뜨렸다. 좌파정부와 우파정부의 차이는 매스미디어가 전라도 매스미디어의 <어깃장>의 힘이, 경상도 매스미디어의 <어깃장>의 힘보다 압도적으로 큰 것 뿐이다. 나머지는 같다.
 
필자는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수사.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 수사. 빼고는 전혀 안 덮인다고 본다.
 
문재인 개인 비리 수사. 문다혜 개인비리 수사는,... 지금 미디어에서 <무너져야 할 낡고 부패한 세력> <솟아야 할 참신한 권력>이란 이분법을 더욱 콱콱 물어주는 자살골이다. 정진석 비서실장은 문재인 개인비리와 문다혜 개인비리 수사하도록 조언한 대통령실 참모를 무조건 잘라야 한다.
 
매스미디어 어깃장 연합과 이에 연결된 촛불의사들의 문제가 일목요연하다. 죄목은 <내란죄>가 맞다. 그들이 말하는 것은 전부 핑계다.
 
실제는 문재앙 평화경제로 인한 부채버블에서 나타나는 한국 사회 전방위적 공급과잉 문제를 생각해보자.
 
국민은 대통령실을 모른다. (김대중 김영삼 때로 치면 국민은 청와대 왕궁을 모른다) 다양하게 음침한 이야기로 스토리를 만든다. 그러면 해명하면 그냥 낚인다.
 
당나라 군대 대통령실. 모든 것을 해결할 한동훈. 그런 이분법을 쓰는 언론이 있을 만큼, 지금 대통령실 못지 않게 썩은 게 촛불 공산혁명에 줄 서는 조중동 기자들이 있을 만큼, 쓰레기 기자들도 근무할 만큼 공급과잉의 문제다.
 
<용산대통령실>이 왕실의 부채라고 조선왕조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을 하는 어법이, 기가 막히게 옴진리교 신앙과 비슷하다.
 
동시에 그 신앙 공식은 글로벌한 모택동주의 코드와 같다. 80년대 후반도 이 자본주의 체제가 망한다. 김대중과 함께 남북연합 공산주의로 하는 계기가 있다. 필자는 꼭 원불교 백낙청을 끼워서 내란죄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대통령실 내부의 원불교 박지원 꼭두각시가 이를 숨겼을 것이다.
 
그 매스미디어 어법의 <대통령실>의 어두운 음모와 정확하게 맞먹는게 있다.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 수사일 것이다.
 
대통령실이 왕궁이다. 그 어두움을 모른다.
 
그러면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의 공산혁명 도식을 맞춘 곳의 왕궁은 남북연합체다. 그 영역은 매우 불법인데 수사된 적이 없다. 찌질하게 문재앙이 북한에 국가보안법 일부 조항으로 북한에 정보 건넸다 수준이 아니다.
 
문재앙의 종전선언 간섭자가 윤석열 정부 탄핵시도 가해자다.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통일전선 차원의 어두운 맥락을 드러내야 한다.
 
모든 것은 원불교 박지원의 언플과 밑에 언론인의 받아쓰기, 모든 것은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 빅 픽쳐와 민중세력의 받아쓰기와 연결된다.
 
대통령실의 음모-부패프레임에, 김영삼계파 영남 동학이 파묻기를 바라나 대통령실은 까발려야 사는게 있다.
 
민족해방 민중민주 통일전선전술이 조중동 일부기자들과 함께 사실상 작동중이며, 그 메인 논리는 원불교 동학신앙이다.
 
노무현이 매우 잘했다. 되받아치기다.
 
부패한 대통령실이란 프레임은 얼마든지 통일전선조직의 음모라고 반박이 넉넉하다.
 
부동산 부채버블에 기초한 정치인들의 개인재산증식용 부패는 많다. 대통령실만 당나라를 주장할만큼, 이 사회가 깨끗한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대통령실은
 
유신체제에서 박정희에 줄서는 언론만큼,
모든 언론이 박지원에 줄 서는 환경을 이야기했어야 했다.
 
매스미디어의 촛불세력 프레임으로 대통령실=부패론은 동의 못하겠다. 큐텐 구영배나 전세사기의 발생이나, 전세사기 피해자에 사법질서가 정상적 판결이 가능하면 나올 수 없는 <부패한 사법부>니까 전세사기 피해자 특별법이 나온다. 그러나, 인정할 수 밖에 없는게 있다.
 
80년대 후반부터 요소 요소 언제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과 마르크스주의 공산혁명이 쌍쌍 파티를 벌였다.
 
, 문재인 개인비리, 문재인 딸 문다혜 개인비리 수사. 촛불에게 윤석열 정부가 무너져야 할 이미지로 비춰지는, 전형적인 조사쿠라 조갑제, 안병직 교수식으로 보수우파 하는 척하면서 민주당 민중대열 강해지게 하는 자살골 정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