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교육감 후보의 보수유권자를 친일낙인찍기를 수수방관하는 이들을 정리해본다. -보수유권자에 표만 달라고 하며 저짝을 응원하는 언론과 유명인사들의 문제
 
 

공산주의 책자를 보면 이데올로기라고 부르주아계급이 존재한 서방자유진영 무역지대의 물물교환의 원형 상징 양식을 논한다. 그렇게 문화를 지배하고 지배계급이 시작한다고 한다.
 
공산주의 서적속의 시장경제
 
1) 부르주아 계급백인우파 기독교신앙
2) 시장무역질서 원형상징---교회 조직 원형상징
3) 이를 문화를 깔아버려서 공산혁명가는 판판이 깨진다.
 
그리고, 교육학 이론서 속의 교육의 필요성은
 
교회의 성경교육, 이에 준하는 사회속의 법, 규칙, 규범에 수렴으로 논한다.
 
필자는 복음통일을 원불교 꼭두각시로 본다. 2010년 이후에 보수진영이 전방위적으로 앞뒤 안가리고 민주당 꼭두각시로 나온다.
 
1) 보수유권자에 친일 교육 낙인을 찍는다.
2) 조선시대 노론독재는 대대로 전라도 사대부 권력독점이었다. 이를 거부하는 모든 것은 친일이다. (친중종족주의가 아닌 근대성의 기원은 일본이다)
 
이에 수수방관하는 사람들은 뭔가?
 
박민식 전 보훈처 장관 때부터 어마어마한 조상숭배 캠페인이 왔다.
 
법질서는 체제 질서와 연관돼야 한다.
 
시장경제와 법치와 아무 상관없이 조상숭배로 앞뒤 안가리고, 특정조상을 가졌기에 특수신분이 되는 불법조직을 보훈행위로 강조했다.
 
윤석열의 이름으로 재미보는 쪽은 역시 민주당 쪽 조상이다.
 
정근식 후보가 마음놓고 적폐청산 반동몰이 할 때, 보수언론은 아무런 반응이 없다.
 
조사쿠라 (조갑제)의 평론도 없다. 정치유튜버라고 있는 이들이 다 한심하다.
 
윤석열 정부 탄핵정국은 한마디로,....
 
원불교 박지원이 진리인데, 원불교 박지원과 박지원 꼬붕 김무성이 합의했으면 들어야지.... 하는식의 원불교가 옴진리교식 사이비종교 가스라이팅이 근본 내러티브에 있다.
 
여기서, .... 문재앙 개인비리나 문재앙 딸로 가는 것은, 원불교 (사탄교) 교주에 연결되는 대 국민 불법적인 사이비종교 가스라이팅 전문을 묻어가려는 의지다.
 
정근식 후보의 프레임은 모택동 문화혁명의 정적 낙인찍기와 같다.
 
이런 것을 교육감 선거에서 의제화하지 못한다.
 
김영삼이후의 대구경북지역 귀족들은 보수의 표만 노리고 보수를 위하는 정책을 안한다. 공산마을 한통속으로서 보수유권자 뒷통수를 치겠다는 의미가 통일담론이다.
 
매일 지난 30여년간 호남 동학신앙으로 우회한 스탈린주의에 가스라이팅당하는 트라우마는 있는데
 
노벨상 수상위원회는 한국을 어떻게 아는것인지?
 
지금 권세를 쥔 보수정당의 원불교로 추정되는 인사들은 민주당 공격은 진심 없는 솜방망이고, 민주당의 노론 일당독재복원을 위한 불법행위는 진심이 담겼다. 소설가 한강씨의 트라우마 이야기가 황당한 이유 , 지난 30여년간 보수유권자는 거의 원불교 가스라이팅으로 인권유린이 통일이란 명분으로 행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