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시점에서 북한 붕괴론만큼 코메디가 없는 이유
-한국 국민의 원불교’+‘증산교인들에 대한 불법행위 피해자 구제가 먼저-
 
 

 
1994년에 서준식-서승씨가 4.3인권론을, 그리고 조갑제기자가 북한인권론을 주장했다. 그 이후 30년이 흘렀다. 많이 모양새가 달라졌다.
 
인권담론이 의미가 있으려면 정말로 존재하는 인간권리로서 불법적인 가해를 했음의 입증이 돼야 한다. 그러나, 실제와 전혀 다른 논리 구조다. 이분들에 가해주체는 국가가 아니라 영남 동학파이고, 배보상의 주체는 영남동학파 가해 당사자일 것이다. 그리고, 이분들은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백낙청 연합으로 또다른 가해자가 되고 있다.
 
국가폭력담론의 대전제는 군사정권 국가주의가 충군애국 씨족주의 담론으로, 타자성을 모른다는 데 있다. 그런데, 더 심각한게 있다.
 
김대중이 시천주 인내천 동학교리로 인권을 보았고, 이 위에 살을 붙인게 이들이다. 정작, 천도교 교리와 원불교 교리는 더더욱 타자성을 모른다는 데 있다.
 
문재앙은 북한인권 무시하고 공산혁명가 인권만 주장한다. 북한인권운동가들은 북한주민만 이야기하고 감옥에 갇혔을 때 박근혜를 일관되게 무시했다. 뿐만 아니다.
 
의사협회 데모에 있어서도 <민주노총 정치파업>식의 권리남용에 입도벙긋안하고, 연고자들은 의사들을 빤다. 의사들이 동학교리로 결사하고 민주항쟁으로 포장한다. 동학교리는 동귀일체와 일원상진리로, 공산당 당파성과 연결된다. 의사 데모 당사자가 용공이라는 게 아니다. 본인의 의지에도 상관없이 공산혁명 대열의 한 부품일 수 있다. 마치, 박근혜 탄핵 때 어버버버 촛불군중이 자기는 순수해도 그 집회의 성격이 친중종북이듯 말이다.
 
지금 북한 붕괴론을 빠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그분들은 원불교 백낙청~원불교 박지원 연합의 노론 세도정치식의 윤석열 정권 공격에 처절할 만큼 무관심하다. 2024년에 있어서 탈북자들의 북한붕괴론은 매우 진실성이 없다. 스토리와 역사가 있는 이야기를 흉내를 내는게 참 이상해 보인다.
 
사실, 북한붕괴론은 전두환 민주정의당 때에 진실이 있었다. 탈북한 실향민 1세대가 대량발생한 시점은 1940년대 후반. 이 시점에 청소년은 30년대생. 이 시점에서 어른은 1920년대생이다. 전두환 정권 때 실향민 1세대는 50-60대에 겹쳐 있었다.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운도오빠 노래 뿐만 아니라, 김일성 깩서방 뉴스에 희열감 느끼는 사람이 진짜 존재했다. 지금에 있어서 40년 시대착오로 풍차돌리기 하는 분들이 있는데, <미친 거 아니야?> 싶다.
 
실향민 1세대가 주로 월남해서 한 일은? 정착해서 아 새끼부터 낳았다. 실향민 2세대의 제일 큰형님은 40년대 후반에서 50년대 초반 출생. 필자는 실향민 2세대의 막내로 70년생이다. 함경남도 출신 실향민 모임으로 2세대 집합하면 본인은 막내다. 그런데, 3세대는 2세대가 또다른 새끼를 낳을 연령이다. 80년생부터 90년대 중후반까지 이어진다.
 
진짜 본질적인 문제는 여기서 시작한다. 본인만 해도 그렇다. 본인의 청소년기는 군사정권 근대화정치로, 철이 들고 나이들어서 책을 통해서 어린시절 기억을 객관화해서 실향민 1세대가 알면서도 동학신앙을 안 가르쳐줘서 참 힘이 들었다.
 
실향민 2세대인 본인인 70년생의 지난 30여년은 남로당 원불교세력의 끔찍한 사이비종교식 가스라이팅으로 피해 받는 세월이다. 반공실향민 출신 맞아?? 함이 의문이 들 정도로, 2세대는 1세대와 달리 씨족신분을 이용하여 권력화하기만 했다.
 
군사독재는 1인 통치권 권력과 자유민주주의 중용이 안 맞았다. 그 모든 피해를 민주당 김대중 지지층에 돌렸다.
 
김대중체제는 원불교 여야 통합 1당독재 권력과 자유민주주의 중용이 안 맞았다. 그 모든 피해를 초고령 보수먹물층을 뺀 나머지 보수유권자층에 피해를 돌렸다. 이북에서 공산당 운동을 몰두했던 사람이 아닌 실향민들은 돌아가실 때까지 김구선생이 우파인줄 알고 돌아겼을 것이다.
 
작금에서 진짜 문제가 있다.
 
북한주민은 국가폭력 피해자 문제가 쟁점화되고 나서의 문제라고 김대중 지지층이 이야기했다. 이젠 북한붕괴론은 원불교~증산교 피해자 문제가 먼저 논의가 되고 나서 할 문제다.
 
다시 말해서, 국가폭력 피해자 운운은 인권담론과 하등의 상관이 없는 노론독재로서 새로운 불법행위 양산일 뿐이다. 원불교 박지원과 원불교 백낙청 주도로, 증산교 계열 대순진리회 이재명을 왕 세우려는 의도로서 윤석열 정부에 탄핵을 시키려는 것은 실제의 법 위반이 아니라, 모든게 핑계이고 실제는 동학 민란정변으로 현실의 왕조를 전복하려는 그런 공식이다. 이는 명백한 내란죄다.
 
우리는 원불교 증산교 종교피해자 모임이 어마어마하게 깔려 있는 영역을 잘 알고 있다.
 
바로, 경제영역이다.
 
윤석열 정부 탄핵(명분의 공산혁명)을 주도하는 세력들은 일관되게, 마치 자신들이 서방자유진영에 각을 세운 동방기독교 사회민주주의 코스프레 한다.
 
전세사기는 그 범죄 양상에서 동학신앙 특유의 중국식 씨족주의 안에 서양문명 있다는 원리로 나타났다. 외지인을 등쳐먹는 농촌문화에서 나온 것이다.
 
대한민국은 전세사기가 없는 사회조직을 위하여 어떠한 법논리를 만든 바 없다.
 
이유는 심플하다. 가해자는 동학귀족이니까, 동학교단을 사법처리해야 제대로 개혁이 된다. 군사정권 공권력 남용이 사라지고 동학교단의 공동불법행위 종교범죄가 나타났다.
 
군사정권 때 공교육에서 빈곤의 악순환을 이해해야, 지금 한국경제의 문제를 이해한다.
 
귀족끼리 서로 정부재정 써먹기만 했다. 그리고 아무런 생산적 일을 안했다.
 
지금은 부동산 버블 일으키고, 귀족들의 자기가문 재산증식용 슈킹 전쟁 입법만 한다. 아무런 생산적인 일을 안한다.
 
군사독재가 나온 맥락을 이해할 거 같다. 노론양반들의 국가공동체의식 없는 자기가문 잇권 땡기기 경쟁이 벌어졌다. 1-2공화국과 지금의 차이는 딱 하나다. 부채를 쓰지 않았던 과거는 미국 원조농산물 다 써버리면 땡이다. 지금은 부채로 버블을 유지한다.
 
그렇다고 군사독재로 돌아갈 수 없다. 국민이 이젠 못 견딜 것이다.
 
유일한 방법은 딱 하나다.
 
불법행위 당사자가 너무 선명하다.
 
원불교 백낙청, 원불교 박지원. 그리고 매스미디어 사주들이 동학 종교 교단과 연결된 비밀종교다.
 
필자는 원불교 백낙청 저작집을 근거로 내란죄 소송하거나,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 소송이, 유신체제의 종말을 시킨 전두환 사법심판과 같다고 본다. 그런데 안한다.
 
샤이 해리스도 꽤 있어 보인다. 여성주의를 드러내기에 민망한 미국 현실이 있다. ‘샤이 트럼프도 역시 존재한다. 한국의 여론조사 업체처럼 응답지 조사는 언제나 보수층의 지지율이 낮게 나온다. 그러나, 트럼프가 지지율이 앞선다.
 
한국언론은 트럼프 수혜주를 논의한다.
 
트럼프는 레이건시대의 미국이 제조업을 다가지고, 국제사회를 갑을병정 구조로 재편할 것을 목적한다. 한국의 트럼프 수혜주는 없다고 봐야 한다.
 
한국의 경제는 민생경제보다 자본시장을 부채로 2배 이상 부풀렸다. 대기업은 이 토대의 무너짐을 두려워한다. 그래서, 민생경제가 견디기 어려운 자본시장 확충 때문에, 민생이 견디기 어려운 부동산 가격에 기초된 세금을 안 매기고, .... 그리고 정치인들의 욕망 폭주는 그대로 부채경제로 윤석열 정부는 쌓고 있다.
 
이 상태가 한순간에 국채보상운동때의 국가부채를 함부로 쌓는 것은 미친짓으로 뒤바뀌기 쉽다. 동시에, 제조업 중심으로 일하며 먹고 살아야 하는데, 왜 자본시장 부풀려서 놀고 먹으려고 했는가 후회하는 분위기 나오기 쉽다.
 
뭐든 간단하다.
 
윤석열 정부가 탄핵정국을 벗어나려고 해도, 가해자들의 법적 심판.
보수층이 지지율을 회복하려고 해도, 가해자들의 법적 심판.
, 경제개혁을 하려고 해도, 가해자들의 법적 심판이 필요하다.
 
권위주의로 돌아갈 수 없고 그렇게 일사분란한 정책결정을 할 수 없다. 그렇다 하여 정책 결정과정에, 이토록 무능한 원불교 증산교 등의 귀족파벌만 채우고 아무런 생산적 일을 안하는게 뭔가?
 
필자가 부채 버블이 터지면 해고는 살인이다민주노총 데모가 온 세상 차지할 것을 두려워했다. 의사협회조차도 가장 한국에서 많이 배운층에서, 민주노총식 해고는 살인이다 데모가 벌어진다.
 
씨족이 다른 짜고 치지 않은 대화의 컨센서스가 서양법의 법적 증거다.
 
, 이기적으로 무슨 욕망이 있는게 아니다.
 
나의 사랑하는 대한민국에 있어서 상식적 처방을 가는 길이 있다. 다 틀어막는다. 동학신앙으로 연줄을 쌓고 그 배경으로 !’ 하는 부정부패인사가 갑질한다.
 
군사독재 때 분노했던 김대중지지자들과 똑같다.
 
불륜 가정에서 불륜 하는 남성 기준으로 균형은, 불륜하는 가정에서 가정을 책임지는 여성 기준으론 왜곡이다.
 
지난 30년간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 화해 등 모든 표현은 씨족적으로 원불교 증산교 기준의 불법행위인데, 서양법적 정당성이 있는 체 표시가 됐다.
 
싹다 사기다.
 
그러나, 제도권에 피해자를 대변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용산 대통령실. 정진석 비서실장 꼭 들어라.
 
김건희 영부인 문제는 전부 핑계다.
 
이완용 문재인, 이완용 이재명 짤은 90년대 초중반 광진구 소재 대하그이 민족해방파의 늘 하는 이야기에서 나온 것이다. 친일파 모드로 나라를 팔 때, 조선 선비들은 꼼짝 못했다. , 꼼짝 못하겠지.
 
그렇게, 부채 버블 터지면 잘못한 사람을 성토한다. 이완용은 그렇게 부채 경제를 쌓고 나라를 팔아서 덮어버렸다.
 
트럼프가 당선되면, 레이건 시대의 국가부채 관념 가자면서,....(그때는 국가부채 쌓는 것을 미국이 스스로도 혐오했다) 한국에 국채보상운동 프레임을 동원하며, 한국에 국채 이자율 폭등으로 한국의 대부분의 산업을 망하게 하여, 미국이 제조업 다가지고 갈 수 있다. 윤석열 정부는 문재인 정권 설거지만 하다가 망할 수 있다.
 
지난 30여년 언제나 민주당은 피해자이고 국힘계열 보수정당은 가해자. 호남은 피해자이고 영남은 가해자인데, ....
 
사실은 새로운 형태의 가해/피해가 나타나고 있다.
 
, 프레임을 못 바꾸나?
 
지금 현 시점에서 북한붕괴론은 코메디다. 그렇게, 새 시대에 맞게 창조관념 없고 아메바적으로 씨족신앙으로 과거 물려받기 하는 지배층 보면서, 국민은 <미친 거 아니야>하는게 상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