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목소리 들어보니
60대 초반 마른 남성
문다혜따위가 선물상자 던지며
더 지랄하다간 문다혜 머리채 잡혔을 듯한 목소리 포스임
내가 너따위한테 반말지껄이 들을 사람이 아니야
멋지네 그 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