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국가는, ‘법치주의(법학)’-‘경제학’-‘사회학’-‘정치학’도 연결일뿐더러, 사회심리, 종교심리 등등이 전부 연결이다.
물론, 문인협회 노인문단 문예지처럼 똥글의 자유를 부정하는게 아니다.
왜 보수진영은 어른 다운 어른으로, 사회를 이끄는 지식을 위해서는.. 세상에 어느 놈이 ‘법학-경제학-사회학-정치학-종교학-심리학’을 아우르는 1인이 있겠나? 다음 세대를 주목 받게 시키자 그 이야기를 못할까?
원불교가문만 종신토록, 혹은 일본처럼 세습해서, 하려는 그 욕망을 못 읽을까? 그거 그 욕망 달성되도록 누군가는 무료봉사 열정페이 없이 해야 한다.
세계가 달라졌다.
꼭, 노인 세계속에서 말도 안되는 개똥글 쓰고 무속신앙적 감정선을 밟고 와~~하는 공식에서, 도대체 뭐하는거야?
중요한 것은 성경본문에 기독교인에 투명하듯
배운 사람 사이에서는 전문지식도 같은 텍스트니까 심플하다.
엿장수 맘대로 성경해석이 갑질하면, 교회가 망하듯, 지금 사회는 그런 식으로 망하고 있다.
보수진영 가장 원로라는 분들이 이 짓하고 있다.
이 분들 소망대로 다양한 학문을 모조리 종합한 석학 1인이 온다? 공부를 안해봤으니까 그런 믿음이 있지. 그렇게 본 사람은 이거 보면 저거 까먹는다. 상당수의 많은 대학교수는 자기논문을 그냥 반복한다. 사람이 잊기 때문이다. 안 잊고 새롭게 말하는 것은 과거 읽은 책 다시 읽기를 한 경우다.
김영삼 정권 때부터 시작된 똥글러들은 거의 대부분 초고령 노인이다. 조선시대 사대부처럼 은퇴를 모른다.
전라도 유교를 통해서 유신체제에서 영남유교로 감투빨 노리는 그 전략 쓰는게 보인다.
결국 나라만 망한다.
지들이 잘못하고 남탓은 왜 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