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한국언론들이 
만취음주운전 문다혜가 차량을 세운곳은
불법주차 자리라고 보도를 하였다

여기서 의문이 든다?

문다혜가 차를 세운 저자리를 어덯게 알았지?
저길 안다는 것은
저지역의 지리를 어느정도 안다는 것이고?
저곳에 차량을 세운게 처음이 아니라고 의심해 볼수 잇다

즉
문다혜가 들렷던 식당에는 주차장이 있는데
저기까지 가서 차를 세워둘 정도면?

저곳의 지리를 알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으며
또한 저곳에 저날 처음 차를 세운것이 아니라 과거에도 불법주차를 햇을 가능성이 잇다고 의심
해볼수 있다(아주 중요함)

저지역의 상인들과 목격자들을 토대로 수사를 해보기를 바란다

저곳에 문다혜가 차를 불법주차할수 있는 자리를 안다는 것은
저지역의 지리를 알고 잇다고 매우 합리적으로 의심할수 있기 때문이며
처음으로 차를 불법주차한 것이 아닌
이지역에 올때마다 불법주차를 햇을 가능성이 잇다고도 매우 합리적으로 의심해 볼수 있기 때문이다

이세상에 
초범은 없다

늦게 걸렷을 뿐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