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탈북자들이 남한에 와서 데데한 소리 하는자는, 처음부터 북괴가 작심하고 파견한 간첩 이라고 본다.
그래서
이런자들은 툭하면 북괴로 가면서
남한에 정착한 탈북자들 어렵게 하고 있다..
교묘하게 이간질을 하는거지,,,
현재 한국에는 무려 100만이상의 외노자들이 온갖 곳에서 일을하여 자국으로 송금을 하고 있다.
이들이 이미 보내는 금액이 무려 30조는 될거다.
<< 북한의 경제도 이미 남한에서 보내는 돈으로 일정부분은 살고 있는 것이다. 무려 30~40% 정도를 기여하고 있다 >>
그들은 하는데 당신은 왜 못하냐 ?
뭐가 그리 어려운데,,
우리 어머니 피난민 이시다.
아주 독하기 이를데 없었다.
평소에야 착하고 너무 여리고 이쁘셨지만,,
닥치면 못하는것이 없었다. !!!
나 자라면서 피난민들 최소 30명은 보면서 자랐다.
물론 그중에 약 15%는 어렵게 살았지만,,
나머지는 정말 독하게 살아 남으셨다.
어렵지만,, 절대 궁하게 살지 않으셨다.
물론 어떤분들은 아주 가끔씩 돈 빌리러 오더라
나 자라면서 데데하게 굴면 정말 혼 많이 났다.
무조건 1등,,
어느날 신발 한짝을 잃어 버리고 왔는데
그거 뭔가 수상하다고 당장 가서 두시간 수색해서 찾으셨다.
누가 화장실 지붕에 버렸더라...
독하면 당해낼 사람은 없다 !!
<< 법을 어기지만 않는다면 발가벗고 80리라도 뛰면된다. >>
어디서 남한이 어떻다 하노,,,
<< 이 세상주는 어디 정착금과 집을 주는 그런 나라가 어디 있냐 ? >>
우리 선배들은 더 더 더 어렵게 성공했다.
데데한 소리마라 !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이다.
나는 외국만 나가도 일단 각오가 다르다.
나는 독일에서 이렇게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