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인생 최악의 햄스트링 부상될까, 장기화 우려...
포스테코글루 "경기 투입 아직 이르다"→3G 연속 결장

손흥민의 햄스트링 부상이 장기화될까 우려스럽다. 아직 경기 투입을 고려할 정도의 상태도 아닌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