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 셋이 엄마를 말 그대로 때려죽인 사건 발생 
딸들의 나이는 각각 43세, 40세, 38세의 '결혼적령기' 와인골드미스들이었음 
뭐 다툼이 있어서 과실치사도 아니고 3시간동안 둔기로 집단폭행ㄷㄷㄷㄷ
그 이유는 
엄마 친구인 무속인 진씨의 말을 듣고 그렇게 했다는건데
그 말이 뭐였냐면 
"너희 세자매는 정치인 재벌의 배우자가 될 기를 타고났는데 니 엄마때문에 막혀있다"
"대가리를 깨서라도 (엄마) 잡겠다:"
한녀 답게 미신에 완전 미쳐있고
엄마를 패죽여서라도 재벌 정치인에게 결혼하고 싶은 상향혼에 대한 갈망이 참 대단하다
정말 걸스캔두애니띵인거같다 나도 "기 받아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