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에서 충성은 그 왕 (지도자)와 연결된 사람만의 문제다.
안정, 안정 외치면서 권위주의로 돌진했다. (권위주의-씨족 밖. 안정-씨족 안)
그래서 비판했던 김대중세력은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 씨족 원리로 제후연합에 연결된 사람만 느끼는 문제로 대체했다.
그래서 김대중체제는 ‘통합 통합 통합’ 외치면서 분열했다.(통합-씨족 내부, 분열-씨족 외부)
군사정권의 충성은 결국 청와대 왕궁이 핵심일 것이고,
김대중체제의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은 조중동 배경에 있는 동학교단 상층의 보이지 않는 꼭대기층(박지원??)이 핵심일 것이다.
군사정권의 체제 안정을 위한 이들을 관변단체라 부르고
김대중체제의 조중동 제후연합 배후의 숨은 권력자의 꼭두각시를 시민단체로 부르고 있다.
김대중체제의 최악의 문제는
첫 번째, 국민의 자기책임원리를 없이, 동학신앙에 깔린 노장사상의 통치력으로 법치를 내부에서 망하게 한다.
두 번째, 동학의 진리를 제도화시켜서, 제도권 언어를 불신천국으로 자리하게 한다.
세 번째, 악을 제어할 권력이 없어서, 무질서가 다시 한번 시스템을 망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