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에게 ‘의사협회’는 권리남용으로 의사협회 불법으로 소송 때리는게 심플하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는 초인적으로 참는다.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다. 해야 할 일. 가야 할 길은 심플하다. 반도체 시장 지형이 바뀐다. 기술개발하고 동시에 정부에도 애국심 문화 진흥하여 애국심 투자라도 돈을 있는데로 끌고, 그렇게 미래적으로 포커싱해야 한다. 그러나, 삼성 내부에서도 ‘이재용 좋을 일을 내가 왜?’ 하는 여론이 있어서일까? 힘있게 밀고 나가지 못한다.
무수한 법 왜곡에도 불구하고, 전라도 사람들이 전라도 임금의 탕평을 바라보듯, 세상에 없는 질서를 지도자에 바라본다.
일베노인도 경상도 사람이지만, 전라도에 지배당했다. (본인은 지역차별이 아니라, 특정 씨족 사대부 후손의 지배권력에 반대한다. 본인은 영남이든 호남이든 모든 형태의 사대부 권력에 비판한다) 이 동학교리를 믿으려면, 거의 백치미가 펑펑 넘쳐야 한다. 지식인은 지식을 쌓아서 주술 기적을 해야한다고 믿어야한다.
미안하지만 그런게 없는데,..... 여태까지 뭐냐? 동학노인은 여태까지를 승리공식으로 보는데, 일반국민이 동학교단에 사기당한 줄도 모르고 억지로 채워넣는 일이었다.
삼성전자가 10년을 못 버티지 하는 시각이 있다. 혁신이 필요하다.
원불교 백낙청 사법처리를 주장하는 이유도 간단하다. 유신체제도 전두환 사법처리 안했으면 끝이 없다.
무슨 비판을 했다면, 조갑제가 박정희 전두환인가? 어느 수준 이상의 사람이 등판하면 조갑제기자가 100개의 글을 쓰면 1000개 이상의 오류가 대발산되는 것이 확인될 수 있다. 조선시대에서도 영남의 전라도 꼭두각시 시대가 있었던 것이다.
무슨 의사소통이 절망적으로 어렵다.
조갑제기자가 이해 못하는 원인. 왜, 씨족사회로 안 돌아가냐? 왜, 윤석열 정부는 고집불통하냐?
왜, 조갑제같은 존재를 위해서 법의 수호를 포기하겠나?
거듭 밝히지만,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사법처리(박지원 김무성등 법적 증거가 부족한 꼭지점을 빼고, 법적 증거가 넘쳐나도 너무 넘쳐나는 꼭지점) 없으면, 삼성전자는 망할 일 밖에 안 남았다.
안망하는 방법은 딱 하나다.
동학신자 상상 속 신화가 현실이 되는 것이다.
그런 일이 일어나겠나?
필자가 이젠 지난 30년 통일공식도 안 믿는 것은 동학교리에 섞인 노인의 신화가 나오기 때문이다. (찬성/반대에서는 찬성이지만, 사실은 찬성/반대 논지에는 전제에 정당한 사실이 있음을 전제한다. 그 전제를 부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