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는 2001년 9월 11일 아침 뉴욕. 세계무역센터에 첫번째 비행기가 충돌한 직후였음.
뉴욕에 살던 이 아줌마는 불타고 있던 빌딩을 망원경으로 보고 있었음

그런데 집 앞 주차장에서 하얀밴과 함께 이상한 광경을 목격하게 됨

중동사람으로 보이는 5명의 남자들이 불타고 있는 빌딩을 촬영하며 웃고 떠들면서 하이파이브와 춤까지 추고 있던 것임
이상함을 직감한 아줌마는 경찰서에 신고를 했음


출동한 경찰들은 그들을 체포했고, 그들은 아랍인이 아닌 이스라엘인으로 밝혀졌음.


그들은 배송회사에서 종사한다고 밝혔는데, 사무실을 찾아가니 매우 난잡했으며 그 전에 차량을 통해 다수의 컴퓨터를 옮겼다는 증언도 확보됐음. 그들은 이스라엘 모사드와 연관성 부분에 대해서도 조사를 받는 중이었으나, 77일만에 Michael Chertoff 당시 국토안보부 장관의 결정으로 풀려났음. 국토안보부 장관은 극단적 유대주의자로도 유명한 사람임.


그 해 11월 이들은 이스라엘 티비쇼에 출연하게 되었는데, 자신들이 그 곳에 있었던 이유에 대해 '그 날 벌어질 사건을 촬영했어야 했다' 라고 얘기했음.
훗날 5명중 2명은 모사드요원이었던것이 밝혀짐.
과연 그들은 어떤 명령을 받고 911테러를 촬영하고 있었을까? 그리고 미리 알고 있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