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군 참전하면서 미군이 38도 이남 까지 철수하는 치욕을 겪음 . 

그래서 미국이 이때 대대적으로 군수물자 + 폭격기 + 해상작전 까지 투입시키면서 짱깨한테 미국이 얼마나 강한지 보여주려고 했는데

알다싶이 한국군 초반에 너무 못싸우니까 미국이 일단 한국군 부터 미국식으로 재교육 시키고 무장시킴 . 

그렇게 1951년 3 ~ 4월쯤 되면 국군이 미군지원 없이도 중공군 상대로 잘 싸우는거 확인하고 밴플리트 장군이 이 상태로 평양 / 원산 까지

북진해서 평양에서 평화회담 추진하기로 작전 계획도를 만듬 . 그게 바로 북한 서쪽지역 남포와 동쪽지역 원산에 미군이 상륙하고 

한국군이 UN군과 북진해서 중공군/인민군을 그물에 걸린 물고기들 마냥 잡아내는 작전이였고 평양을 거점으로 평화회담을 유도하려고 

했었음 그걸 5월에 제출함 . 미국에서도 긍정적으로 보고 미국에서도 2개 보병사단을 추가 투입하기로 합의 보면서 6월에 미보병 2개사단이

일본에 도착함 . 근데 .... 눈치 빠른 스탈린이 6월에 '개성' 에서 평화회담 하자고 제안검 . 즉 미군작전 눈치 까고 개성지역을 기준으로 

더이상 북진하지 마라고 개성에서 평화회담 개최시킴 . 당연히 미국도 전쟁 장기화 원하지 않아서 원래 계획이였던 상륙작전도 파기함 . 

이때 밴플리트 장군 노발대발 하면서 빡쳐함 . 공산주의자들을 절대 믿지 말라고 했는데 미국 정치가들은 곧 대선이 코앞이고 반전여론

미국내에서 커지니까 더이상 북진하지 말라고 함 . 그래서 어쩔수 없이 1951년 7월 평화회담이 개최될때 부터 연합군은 북진하지 못하고 

그 시간에 중공군이 추가병력 + 물자보급 하면서 오히려 중공군 규모만 더 커짐 . 

그리고 역시나 밴플리트 말대로 1951년 10월쯤 되니까 중공군이 속내를 들어내고 기습공격함 . 결국 개성에서 평화회담도 망함 .

결국 또 미국 정치가들이 소련/중국 말에 현혹되서 결국은 다시 재협상한다는 곳이 지금의 판문점이 됨 . 

사실상 평양 / 원산 까지 북진한다는 계획 스탈린 , 마오쩌둥 거짓말에 속아서 파기되고 지금 같은 반쪽짜리 땅으로 휴전협정 체결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