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 6월 항쟁이 복음으로 사기당한 것의 증거 중 하나-
민중신학 측 교단에서 번역된 조직신학은 여러 가지로 충격을 준다. 지금의 한국현실의 사회부조리를 여는 하나의 ‘전형적인 것’(type)을 이룬다.
“기독교신앙 하나도 없이 청나라 고증학 다루듯이 교회 신학서를 번역할 수 있다.” 따라서, 목회서신의 바울의 교회관 기준으로 고의로 교회를 파괴하는 쫓아내야 할 지도자가 맞다. 그러나, 대부분의 한국교회 신자들은 출석교회로 연고로 맺어지면, 성경에 배척되는 사람에 주저주저한다. 동시에, 평생을 칸트 연구한 철학자가 칸트에 대한 존경심 하나도 없을 수도 있다.
동학의 진리가 유교와 비슷하되 유교와 같지 않고
불교와 비슷하되 불교와 같지 않고
도교와 비슷하되 도교와 같지 않다고 논하며,
실제는 동학신앙인데 다양한 외형으로 옷 갈아입고 국민을 기망할 수 있다.
학문의 자유라고 권리를 주장하면 동시에 의무가 주어진다.
그런데, 대부분의 한겨레신문 취향적인 분들은,
의사협회 데모에서 민족해방 통일전선의 중심인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으로 이어지는 한국형 모택동문화혁명에서 모택동 역할을 하는 자에, 씨족적 충성으로 이어진다.
학문자도 마찬가지다.
대한민국 건국 부정 및 이승만 개새끼에 임현택 의협처럼 뭉친다.
사법처리로 불법을 심판하지 않는 한, 민간에서 자력으로 일당독재화된 먹물조직에 민간은 당할 수 밖에 없다.
국힘 상층의 동학노인들이 전라도 꼬붕짓을 잘해서 국민의 고통을 몰라준다. 국민고통을 몰라주는 데 북한인권은 신경쓴다.
필자는 로잔대회를 강조하는 교파 교단 산하 교회에 출석한다. 6.25 전쟁이 민주당 때 일어났고, 그때 한국교회와 미국교회 얽힘이 가장 코어에 있는 신앙체험이 있는데, 이를 유교붕당으로 바라보는게 황당한 것이다.
민정당 때와 똑같다. 동성애 찬양하는 민중신학교단 코드 유튜버가 반wcc 성향으로 난리 부르스를 친다. 민중신학 교단에 서 있는 분은 실제 신앙이 기독교가 아니라, 유교붕당 갈라치기 어법이다. 역시 똑같은데 민중신학 교단이 박땡땡 목사님 노선을 긍정한게 아니다. 실제 신앙은 동학이니까. 비슷하나 같지 않다고 때리면 끝이다.
모든게 사기이고
기망인데
기독교 외형이 국민을 눈속인다.
이익은 동학
손해는 기독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