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만을 긍정평가하는데에 조선시대 노론붕당 같은 강력한 파워가, 긍정평가하는데에 두려움을 유발시킨다.
그런데, 조선시대 유교붕당 게임으로 영남에 종속된 노비야! 호남동학파가 아무리 괴롭혀도 이승만 편들꺼지?
이런 식 잣대는 아라고 본다.
기본적으로, 동학신앙이 본질이면서 기독교(천주교)를 주장하며 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안하는 상태가 반복된다.
기독교인이 이승만이 아니라, 삼위일체 성령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만 높임이 답이다. 이승만의 유언도 사실은 그 의미다. 돌이킬 수 없이 씨족신분제의 작별이, 곧 자유다.
유교붕당으로 영남의 조상신이 엿먹고 있어요. 하는 프레임이 불끈불끈 하면 기독교인이 아니다. 예수 믿기 이전에 씨족주의가 지배한 것이다.
자꾸, 영남식 증산교 이해로,
호남붕당의 압도적 파워로 보수유권자의 인간존엄성기초한 학문의 자유파괴를 눈감고, 오직 여러분께서는 우리가 묘사하는 영남 동학귀족에 이익이가는 역사내러티브를 믿어야 합니다.
사법처리할 것을 사법처리 안하고, 조선후기 세도정치 때에 인간기본권을 못 누리는 노비후손은 또 못누리는게 어떻습니까 하는 시점이 아니라고 본다.
원불교 백낙청 사법처리와 그와 연결된 대학 영역의 통일전선조직 와해가 답이다.
민간에 힘을 달라?는 것 자체가 세상물정 모르는 것이다.
동학신앙 조상신과 예수신앙의 양다리 신앙이 기독교신앙의 표준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