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거 한두번 본게 아님
내가 피해의식이 있어서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라 내가 사람들 태도를 좀 잘 파악하는데
지하철 화장실 휴지통같은데에다가 내가 손 씻고 있으면 일부러 나 보란듯이 휴지를 던지고 가고
백화점 화장실도 마찬가지임 기본적으로 그냥 사람을 무시하는게 좌파 뇌 안에 깔려있는 것 같음
솔직히 일부러 무시한다는 생각이 듬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지 자존감 채우려고 하는것 같기도 하고
실험삼아서 나도 똑같이 좌파 스러운 할머니옆으로 휴지세게 버려보니까 기분 엄청 나빠함
그니까 지들이 평소에 무시당한걸 남한테 뭔가를 던짐으로써 풀려고 하는것 같은데 무슨 중딩수준의 가정교육 못받은 인간들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