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법을 모르는 데 동학신앙만 잘 믿는 국회의원은 민주 정의를 가졌나?
 

 
<윤석열=고집불통> 논리는 고민정이 민주당 이름으로 광진구에 플랭카드에 걸었다. 그러나, 이는 조갑제 기자의 생각이다.
 
대한민국은 <윤석열=고집불통>에 동의하는 동학 국가관을 가진 사람. 그리고 이 동학신앙에 미쳐 버린 관점이 말이 안된다고 믿는 사람으로 분열돼 있다.
 
<윤석열=고집불통 논리>는 각 씨족마다 각각 자기 대로 주장하면, 중앙의 메인에서는 중용과 탕평으로 조율이 가능하다는 믿음을 전제한다. 그러나, 이는 권력과 연결된 동학씨족의 주관적 자의성이다.
 
우리 마을에 중간값은 다른 마을에 편향으로 보이고, 다른 마을에 편향은 우리 마을에 중간값으로 얼마든지 보인다.
 
<윤석열= 고집불통 = 각 마을에 각각의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종족진리>속에서 무더기 자의적 입법이 쏟아진다. 윤석열 탄핵을 시도하는 촛불 세력은 씨족이 진리라고 본다. 어차피, 자의적으로 요식행위로 입법이 나오면 중앙의 족장이 취사선택을 한다면서, 족장과 수직종속적인 믿음을 전제한다.
 
<고집불통 윤석열> 프레임은 박정희 전두환의 수직종속으로 맹자를 해석하는 경상도 유교식이 아니라, 박지원-김무성의 수직종속으로 맹자를 해석하는 전라도 유교식을 취한다.
 
한국 국회의원은 다수는 조선시대 양반이었을 것이다. 놀라울 것도 이상할 것도 없다. 이분들이 각각 우주 중심을 선언할 때, 그 씨족의 좌표만큼 각각 제 멋대로 소리를 한다.
 
고집불통 윤석열 논리를 창작한 조갑제는 진심으로 일제시대 공산마을’(민주화=민족해방주의)를 긍정하여, 나머지는 제 땅에 발도 못 붙이길 바랬다.
 
사실, 이승만을 우상화하는 찬양을 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 조사쿠라가 억압한 서양법주의를 복원하면 끝이다.
 
군사정권은 영남 유교 중심의 유신체제다.
 
왕 중심으로 줄 선 왕의 종가 중심의 자의성으로 김대중을 지지하는 호남 동학파에 소외를 유발했다.
 
이에 불공정을 주장한 김대중세력은 서양법을 주장했다.
 
그렇게 민주혁명인줄 알았다.
 
이젠 사대부 제후에 줄선 왕의 분가로서, 각각 자의성이 넘쳐난다.
 
조선일보의 신수지 기자가 쓴 <[단독] 3040 '영끌족' 정부때 3.7...10억 넘는 '초영끌'로 강남 집중 매수 - 올해 서울 주택 거래 전수조사>는 제목만 볼 때, 조선일보가 그냥 하코 유튜버이고, 슈카월드 전석재가 옛날 조선일보 경제면 경제부장 느낌이지 싶다.
 
원래 시장경제이론대로라면 진작에 한국의 부동산은 버블이 터져야 한다. 그리고, 한국은 진작에 가난으로 국민소득이 절반으로 뚝 떨어져야 한다. 게다가, 경제이론대로 가면 5대 은행까지 금융부실이 쳐올라서 대부분의 한국의 그럴싸 한 수출대기업도, 해외에 매물로 나온다.
 
한국 국민중에 과연 몇 사람이나 경제원론대로 가난해졌습니다. 하면, 인정하겠나? 본인같은 사람은 인정해도 다수는 아닐 것이다.
 
사실, 민주당 성향의 정치편향 유튜버들에게는 경제원론은 명분적 허구였다. 그냥 윤석열 정부 망해라! 가 목적이다. 실제는 윤석열 정부 망해라. 명분적 허구는 시장경제원론중시다.
 
슈카월드 전석재나 한양대 김광석 교수나 과거 조선일보 경제면 같은 책임감을 갖는 경제비평을 본다. 2027년 미중전쟁이 벌어질 때까지 자본버블이 터지지 않고 유지된다면, ‘달러 이후의 국제 통화에서 한국이 손해 안보는 새로운 교환조건을 얻을 수 있겠지 하는 한국 지배층의 배팅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이것도 물론 <고집불통 윤석열> 프레임을 외치는 조사쿠라(조갑제)-고민정 동맹의 문제와 연결된다.
 
경제유튜버들은 정말로 칸트의 실천이성비판을 능가하는 경제양심을 강조했다. 그러나,...... 말단 시장에서는 한국사회의 동학지배층에 깔린 동학신앙으로, 한국정치인이.....
 
정치인이 진인 정도령이에요, 강증산이에요, 허경영이에요, 모택동이에요, 옴진리교 교주에요, 온갖 주술창조 신화를 해요. 하고, ...... 30-40 세대들은 너무 순수한 아이처럼 넙죽 정부의 신성성을 믿고 전 재산을 배팅한다. 그게 영끌이다. 경제 유튜버들이 최선을 다해서 경제원론을 지키며 살아야 돈 법니다, 해도, 고집불통 윤석열 프레임 구사자는 지리산 무당신앙 신화성으로 이성을 대체한다.
 
한국의 보수우파는 불륜남자와 함께 사는데 가정을 유지할 책임이 있는 부인 비슷하다. 어디에도 의지할 곳은 없는데 가정을 유지하는 의무만 주어지는 불륜남집안의 부인처럼, 사회지도층에는 어디에도 법치를 유지할 사람이 없는데 법치수호의 책임을 가진 일반인이다.
 
조갑제-고민정 동맹(가짜 경상도-속 깊은 전라도 종족신앙 조갑제와, 원래부터 전라도 종족신앙 고민정 동맹)이 부럽다고 일베 노인이 유신체제 영남 종족진리로 돌아갈까봐 겁난다.
 
사실, 의료법은 공인중개사의 무제한 개업, 변호사의 인원 대폭증가와 로스쿨 문제 다음에 나왔다. 여기서, 조사쿠라처럼 흐느적 거리면 공인중개사 사무실 및 변호사 사무실도 모조리 재 소환될 수 밖에 없다.
 
조갑제-고민정 동맹은 1980년대 전두환 시대의 민주당의 붕당민주론이 결론적으로 옳았다’(조갑제-고민정동맹)틀렸다’(필자)의 대립구조를 갖고 있다.
 
경제유튜버들이 일사분란하게 총궐기하에 경제이론의 바탕정서를 지키라고 훈장질해도, 경제유튜버는 권력이 없다. 당연히 지난 30년간 지배한 동학종교 미치광이 노인들에 시장심리가 영향 받는다. 정치권력은 경제유튜버들이 경계하여 충분히 알거나 알 수 있는 상황에서 뛰어든 영끌 투자를 자발적인 것으로 충분한 인지상황에서 했다고 볼 것이다. 그러나, 조선일보의 신수지 기자는 영끌을 시장경제 도덕이 아니라, 원불교 등에서 논하는 중용이 아니라는 경박한 의미로 보는 것 같다.
 
조갑제-고민정 동맹은 결국은 서양법은 기독교 이승만파의 것이고, 자기들은 동학신앙의 중화사상 원리로 살아가며 서양법 용어를 훔쳐 쓰면 된다고 본다. 그러나, 그 용어를 훔쳐쓰는 것이 일반인들에게는 사기기망이나 도대체 뭔 소리래로 보인다.
 
경제유튜버 수십명이 일사분란하게 경제행위의 도덕성을 말해도, 국가권력이 지난 30년간 소외시켰기에 먹물 안에서만 웅얼거림이다. 바닥까지 안 온다. 정치인들이 각자 무당이라고 자기들 아전인수로 논리 만든다. 국민이 큰 틀에서 거시적으로 국민국가 단결을 귀족이 잡아주지 않으니까 이러한 일이 가능하다.
 
한동훈도 보수우파에서 윤석열에 덤빈다는 의미로 인기추락보다는, <조갑제-고민정>동맹에 깔린 국민 왕따 하고 동학신자끼리의 그들끼리 세계관에 끼어있는 의혹 때문에 인기가 추락하고 있다.
 
필자는 인터넷에서 해외 후진국을 본다.
 
후진국도 트럼프의 마가(메이크 아메리카 그레이트 어게인)을 흉내내며 애국심을 강조한다. 그런데, 한국은 동학 농민들의 배경으로 동학 양반들의 귀족갑질만 하고, 애국심을 여야 어느 정당도 강조 안한다.
 
윤석열 탄핵을 시도하는 원불교 백낙청은 명백한 형법상 내란죄다. 내란죄 국헌문란죄 등 불법이 명백해도, 동학 양반 특정파는 빼드립니다.
 
개혁보수란 국힘 권력층은 실제는 가정 유지 의무를 안하는 불륜남이고, 보수우파는 가정유지(국가유지)책임의 독박을 쓰는 불륜남 집안의 여성 같은 입장이다.
 
필자가 부동산폭락론을 강조할 때,.....
 
삼성전자가 미국대상으로도 하는 만큼, 중국공산당 계열로 대한민국 망해라 하는 배팅을 사실상 한 것에 대해서,..... 불륜남 가정에서 아녀자가 했을 법한 그런 분노가 없지 않았다고 고백하고 싶다.
 
사실, 한 국가는 성장할 수도 있고, 가난해질 수도 있다.
 
국가공동체가 이끌어지는 원리만 유지된다면. 성장도 가난도 모두 국가에서 병가지상사이다. 그게 깨진다. 그게 깨지고서 민주정의다?
 
이 말도 안되는 원리인데도, 사법부에도 다수의 빽을 가진 정치인들의 개소리향연에 도전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