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인들은 금융을 지배하여 전 세계를 지배하는 것을 노리며 
(이것은 2차대전의 명분이기도 합니다)

-가나안 (현대 레바논,요르단,시리아,팔레스타인이 관련국) 지역의 인구 멸살의 명령을 따르지않아 
2천년간 박해 받았다는 피해망상에 시달리고 있는 부분, 따라서 이 행위를 현대에 시도할 가능성 

-예루살렘에 3번째 성전을 짓기위해 알아크사 사원을 파괴함 

등의 목적을 가지고있을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한편  미국과 유럽의 입장은 약간 다르며  범이슬람적 결집의 계기가 마련된다면 
상황이 어디까지 확대될지는 알 수 없지요. 

세계경제적으로 좋은 것은 이스라엘이 적당한 선에서만 이기고 무리수를 더 두지않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