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어떻게 호남동학신앙을 좌파기독교라고 사기를 쳤나?
-대순진리교 이재명의 생뚱맞은 차별금지법 주장에 대하여-
 
 

 
기독교의 외형이 섞여 있으면 상대방에 공신력을 준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전라도 유교로서 <명분>으로서 <실제>와 분리가 될 수 있는 식으로 이해된 문제가 있다.
 
첫 번째, 원래는 중화사상으로 기독교가 싫은데, 명분적 허구로서 좌파 기독교 외형이 필요했다.
 
기본적인 저항선은 우리로서 중국식 농촌 씨족 마을과, 이를 배제하는 신분제 철폐의 삶이다.
 
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한국의 대학가는 에드워드 사이드’ ‘푸코’ ‘그람시가 대 유행이 있었다.
 
이는 박정희 전두환의 근대화(서학 우위)에서, 팔레스타인계 미국인을 강조하는 에드워드 사이드의 아시아주의가(동학우위) 나타난다.
 
실제는 동학으로서 서학 기독교가 싫은데, 동학공산주의자로 미국이 싫은데, ... 이를 충분히 감춰줄 명분적 허구로서 좌파 기독교가 필요하다.
 
두 번째, 전두환의 광주진압등에 엮어서 대한민국 보수우파를 글로벌 사회에서 백인우파의 폭행으로 왜곡시키려 한다.
 
차별금지법이 한국에 시행됨을 국제사회가 지지하는 어이없는 문제.
 
실제로 복음주의 기독교는 백인우파 이미지와 섞여서 안 좋고, 이것이 전두환 정권의 광주 탄압과 얽혀서 국제사회에서, 백인기독교와 군사정권 기독교가 얽혀 있기 때문에, 국제사회는 음란기독교가 마치 사회를 고치는 전망처럼 오인하게 된다.
 
세 번째, 기독교가 아예 아닌데 그래서 기독교를 싫어하는 것의 본질을 숨겨주는 일이 필요하다.
 
동학신앙인들은 기독교신앙본래의 약속중시 자체를 싫어한다. 따라서, 본질을 본질대로 퍼뜨리면 국제사회에서 민주당의 아군이 없다. 그러니까, 복음으로 사기를 치는 것이다.
 
사기는 미숙해서 미달로 실제와 벌어져서, 나중에 채워질 가망이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게 아니다. 아예 다른 계통임을 알면서 고의로 덮어버리며 다르게 설명하는 것을 말한다.
 
실제는 주체사상 혹은 모택동주의 관련하고 중화사상 관련인데, 기독교외형을 주장하는 것은 그들 권력의 확대를 위함이고 아무런 내용이 없다.
 
한국사회에서와 서구에서 기독교외형을 가진 한국인이냐, 없는 한국인이냐 대중 모으는 데 확실히 차이가 있다.
 
네 번째, 주체사상 모택동주의 계열의 민족해방 공산사상이 아니고, 서구 유럽식 진보사상이라고 국민과 국제사회를 동시에 기망할 필요
 
약자라고 부르는 것은 실제로는 호남동학파의 씨족이다.
 
따라서, 건물 10개를 가진 분들도 민주당 성향으로 민주당이 모택동, 진인 정도령, 옴진리교 교주 등으로 떠받드는 영웅에 줄 섰다면, 약자가 될 수 있다.
 
동시에, 영남 동학파를 백인우파로 덧 씌우면서, .....
 
평민들의 법치수호를 마치 백인우파의 백인종족주의 구사로 비방할 수 있다.
 
그들은 법치 자체가 싫고 엿장수 맘대로를 구현하는 것인데, 마치, 한국에는 복음주의 신앙과 관련된 백인우파 종족주의가 있고 이를 비판하는 다른 기독교공동체가 있는 것처럼 왜곡될 수 있다.
 
이는 모두 전부 증명될 수 있다.
 
보수우파는 과거사 진실위원회를 해도 할 게 너무 많다.
 
조선일보는 북한주민은 사람인데 보수우파는 사람이 아니라고 보며, 민주당은 호남주민만 사람이고 보수우파는 사람이 아니라고 본다. 차별당하는 사람들의 억울함은 호소할 데가 없다.
 
물론, 민주당은 같은 원리로 영남 동학신앙이 미국 공화당 이념이라고 우기는 사기극도 존재한다고 비판할 수 있다.
 
한국의 생산시설을 미국으로 다 빼앗아간다는 데도 미국이 좋다는 사람은 영남 동학파 일부가 과거에 친일파였다(그런 이유로 민주당이 보수를 친일 색깔 전부 찍음)는 이야기일 뿐이고, 실제의 한국의 보수가 아니고,.....
 
미국 백인우파의 권위주의를 주장하며, 한국 영남 노인의 문명화를 거부하는 것이 통해온 것일 수 있다.
 
결국, 한국의 20대나 외국인 기준으로 한국정치담론은 90% 이상이 거짓말이란 결론에 달할 수 밖에 없다.
 
여야 양쪽이 국민을 위한 경쟁이 아니라, 동학신앙으로 씨족줄세워 자기 감투를 노리고 있는데, 호남동학의 악한 모습이 허구적인 좌파 기독교외형으로 아닌 것처럼 위장되고 있다.
 
대순진리교 이재명은 백인우파의 기독교도 이해 못하고, 그에 저항인 좌파 기독교도 이해 못한다. 동시에, 차별금지법 주장하는 민주당은 명백히 동귀일체 동학신앙 개념을 주장하고, 초대교회 원시공동체를 아는 사람의 표현이 아니다. 이젠 진실을 드러낼 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