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업토버라고 난리쳐대더니, 역시나 설레발이었지.

첫날부터 바로 강하게 하락해서 피 보는 거 봐라.

나는 해시키 초반부터 채굴한 놈인데, 이놈들 하는 짓거리 보면 내가 괜히 시간 낭비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밖에 안 든다.

미쳐버리겠네 진짜.


근데 뭐, 시드 없는 찌질이들 입장에서는 현물, 선물 사서 시드 퀀텀 점프 꿈꾸기도 웃기고.
남들이 안 하는 거 해서 어떻게든 먹을 거 찾아야지 않겠냐? 서로 좋은 꿀통 있으면 좀 나눠봐.
어차피 각자 살기 바쁜 거 알지만, 정보 좀 공유하면서 살아야지.



나는 요즘 눈 여겨 보는게 텔레그램 게임 채굴이랑 신규 거래소 이벤트 챙겨먹기

2개만 본다. 에드작 하다가 시드 다 말라가고 tge 다 쳐 미루고 해서 할 게 없다 ㄹㅇ로

텔레그램 쪽은 lumina hunt랑 베라체인관련(berasig, wizzwood) 요것만 챙겨가면 될 듯

나는 요거 3개 각각 현질 100불 정도씩 했는데 10배 정도는 먹여줄 거라고 믿고 있음

루미나는 바낸 갈 것이라 거의 확신 중이고 베라쪽은 말 안해도 알 거라 생각함

그리고 신규 거래소 이벤트 따먹기, 초반에 채굴해서 거코 팔아먹기인데..

이거 요즘 메타가 조금 지나서인지 아무도 안함...

그런데 얼마전에 로우나 형님 batonex 라는 잡 거래소에서 초반에 채굴해서 2껄 8배 따먹는 거 보니까 무조건 거를 게 아니라,

초반에 들어가서 팔아먹는 게 답인 것 같더라 (https://blog.naver.com/dadea980/223560295141)

근데 저거는 이제 늦었고,

요즘 눈여겨보는데는

인도네시아에서 만든 bxten(https://www.bxten.com)이라는 잡거래소인데 레퍼럴도 아니고 홍보도 아니니까

직접 알아서들 봐..바낸 직원이 나와서 만들었따는데..

뭐 그런거는 중요한 게 아니고 초반에 먹여줄 수 있느냐 없느냐인데

내가 볼 때는 자본력도 있고 초반에 이벤트 진행하면 그 때 가입해서

채굴 좀 해놓으려고...가입 이벤트 혹시 몰라 기다리는 중....


솔직히 사람들 많이 하면 할 수록 내 꿀통이 깨지는 건 코인판에 불변의 진리인데

지금 에드작에 너무 지쳐서 며칠 쉬다가 다시 열심히 해야지 하는데...사실 뭘 손대야할지 감이 안와서

서로 공유 좀 해보자고 글 썼으니 혹시 좋은 거 있음 풀어보자 얘기도 나눠보고
 

요즘 에드작 시장은 다 죽어서 뭐 할 것도 없고, 나도 답답해서 조언 구하고 내 생각도 공유할 겸 이렇게 글 쓴 거다.

형들도 좋은 거 있으면 댓글 달고, 의견 좀 나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