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영역의 대학교수는 대학강단에 먼저 충실하면 안될까?-

김학철 교수는 삼프로 유튜브에 나와서 예수님의 죽음이 특별하지 않을 수 있다는 내용을 발표하더니, 이제 한국의 ‘조상신주의’의 폐해를 모르는 엽기적인 ‘쇼츠’ 유튜브를 발표했다.
한국은 정치보복이 일상적인 사회다. 그래서, 본인보다 훌륭한 능력자가 제 위치에 알고도 못 간다. 지금 담론권력을 행사하는 분들은, 하나같이 ‘기본’이 안 돼있다. 그러나, 이 분들은 특정한 조상신과 연결됨을 과시하는 조선시대 방법을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
김학철 교수의 미국분석이 맞나? 자신의 분석이 과연 순수한 기독교세계관 분석이 아니라, 동학신앙에 상당히 오염된 자아인식이 아닌가? 의문은 왜 못할까?
특정한 조상신을 독점한 사람들은 한국의 제사 형식을 봐도 알지만, ‘까불지 마’ 하는 비정상적 구조를 유지한다. 한국사회는 전체 영역에서 실력자가 앞설 수 없는 사회다.
글로벌 시점으로 정치사회학적으로 한국에서는 모택동주의가 원불교 등 동학신앙을 통해 작동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그러나, 세부적으로는 아무도 모택동주의를 제대로 학습 안하고, 모택동주의 의식영향권은 좌파 지도부 상층 일부일 뿐일 것이다.
보수우파진영에서 반공 한다고 하는데, 민정당 이후에 수많은 공산주의 텍스트가 나온 것을 아무도 모른다. 모르면서 아는 체 한다. 대중보다 공부가 짧은 사람이 인플루언서 노릇한다. 당연히 보수우파 유튜브는 노인 편향으로 간다. 노인을 비하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씨족 혈족 중심으로 안 배운 사람 중심으로 가는 것이, 바로 <인민민주주의>의 기본이다.
지난 30년간 내내 정당한 경쟁을 비하하는 데, 이는 언제나 세도가문정치로 개꿀 재미를 보는 무능한 사람들의 단골레퍼토리였다.
해리스 지지층에는 마르크시즘이 섞여 있다. 그 지지층이 한국을 냉철하게 분석했다면, 한국에서 마르크시즘은 조상신주의 타도 투쟁을 안하기가 불가능하다고 본다.
마르크시즘은 백인 기독교 중심의 자본배분에 대한 적개감이 있다.
한국은 ‘일제시대 공산가문 조상신’ 제사독점자들이 이익은 자기화하고 손실은 사회에 전가하는 일이 나타난다. 한국의 부동산경제는 정책 설정자부터, 바닥의 부동산시장의 심리까지 모조리 조상신신앙이다. 이는 상당부분은 ‘실력자’가 등판 못하는 김영삼 김대중 이후 ‘동학신앙 종족주의’가 권력에 의해서 권장된 탓이다.
노인을 비하하려는 문제보다도, 못 배웠는데 못 배웠다는 생각이 없이 고집이 센 상황에서, 그런 분들에 지식을 퍼뜨리는데 너무 너무 어렵다. 민중민주주의(인민민주주의)는 김일성주의가 필요없고, 모택동주의가 필요없고, 무속신앙에 젖은 탈혼망아한 자아정도면 넉넉히 가능하다. 다시 말해서, 허경영교 하늘궁신앙의 사이비 신앙 수준은 배운 사람이 아니라 못배운 사람의 신화적 사고가 낀다. 옴진리교 사이비 신앙 수준과도 만난다. 이게 바로 중국공산사회의 모택동 홍위병 신앙일 것이다.
김학철 교수가 하는 메시지는 결과적으로 대순진리교 이재명이 해리스 기독교와 같다는 엽기적인 논리를 정당화하는 것이다. 한국에서 마르크시즘이 가능하면, 언제나 그것은 <원불교 등 동학공산주의> 타도 운동이 될 것이며, 다른길이 없다. 동학은 조선시대 사색붕당정쟁과 연결된다. 씨족의 대장을 관직에 꽂고 그 줄 따라서 부패를 누리는 관행에서 이어졌다. 이런 루트로 지배하는 문화가 마치 서구 진보 문화와 같다는 착각을 정당화한다.
한국은 글로벌 하지 않다. 미국의 정치와는 상당히 다르다.
대순진리교 이재명 세계관은 절대로 글로벌 하지 않다. 박정희 이승만 조상신찬양을 이토록 엽기적으로 하고, 보수진영에서 수많은 석박사 깔아두고 참고자료 쌓아두고, 자유당 때 기득권자했던 영남 원불교가문으로만 다 채워주는 것을 정당화하는 ‘능력주의 비방’은 참 말로 웃긴 것이다.
니가 배운 사람이라고 그래. 하면서, 조상을 잘 둔 사람들이 싹 다 차지하고 엽기 똥글로 메우는 상황을 모르는 분들은, 제발 사회비평하지 마라.
한국의 기독교인플루언서는 세상에 평하기 전에, 과연 자신이 기독교세계관인지 동학세계관에 젖은 줄도 모르는 죄악의 인간인지 반성과 회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본다.
미국은 99대 1의 사회다. 그 1에서도 0.1이 독점을 해도 너무 많이 독점을 하는 사회다.
한국은 9대 1의 사회다. 생산성이 견뎌내기 어려울 정도로 엽기적으로 기득권자를 열어두지만,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동학파의 엽기적 독점이 벌어진다.
이 두 사회가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