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근대화론에 대한 비판  

조선총독부는 한국인들에게 일본의 식민 통치로 조선에 문명이 이식되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조선총독부 설치 이후 설치된 각종 도로, 철도, 항구, 공장 산업 등을 예로 들었다.
그러나 윤치호는 일제가 조선을 문명화시킨 것은 일본을 위한 일이지 조선을 위한 일이 아니라고 했다.  그는 일제가 자본과 기술을 투자해 조선을 개발, 곧 근대화시키는 것이 조선과 조선인들보다는 일제와 일본인들에게 더 득이 된다는 사실을 정확히 깨닫고 있었다.[52] 그는 일본인들이 철도 및 도로의 확장, 관개사업 및 조림사업의 진전 등을 자랑삼아 자기들이 조선에 은혜를 베풀고 있다고 선전하는 것에 대해, "당장 그 모든 시설이 파괴되고 제거되면 일본인들이 조선인들에 비해 적어도 100배 이상의 (경제적) 손해를 볼 것"이라고 반박했다.[52] 어느날 그것이 없어진다 한들 경성에서 부산까지 가는데 사흘은 잡는 조선인들에게는 별로 불편할 것도, 손해볼 것도 없다고 했다.





일베에서 대표적 친일파 지식인으로 알려진것과는 달리 일제의 식민지 근대화론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이를 비판함 ㄷㄷㄷ

그 근거로 조선에 일본이 만든 시설들을 파괴해도 일본인만 손해보지 조선인들은 원래 불편한것에 익숙해서 일본이 건설해둔 시설이 제거된다해도 별로 불편해하지않을것이라며 일제의 식민지 정책이 전적으로 일본만을 위한 정책이라고 비판함 

윤치호는 그냥 모두까기 인형이었다

일본이고 조선이고 부조리하고 맘에 안드는것들은 다 비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