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에케라멘 선구자이자, 일본 이에케라멘의 제자 약 300명을 배출한 요코하마시의 요시노야 라멘. 1974년 창업했다. 

 

라면에 들어가는 재료비 급등으로 라멘가격 인상을 선언. 

 

 

 



 

 

 

라멘 전메뉴를 40엔(약 360원) 일률적으로 인상하여 뉴스에 났다. 

 

뉴스기사 타이틀은 "멈추지않는 물가급등" 

한국에서 망했다망했다하는 일본의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