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사법 공포’가 좌파들 탄핵 난동 부채질




 
  • 자유일보 
  • 자유일보  2024.09.29
  •  

 



좌파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시민단체의 대통령 탄핵 행사를 국회에서 열도록 주선하는가 하면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단체들이 총궐기를 예고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이들은 올해 안에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고 조기에 대선을 치르자는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강득구는 최근 촛불승리전환행동(촛불행동)를 도와 국회 의원회관에서 ‘탄핵의밤’ 행사를 열었다.

촛불행동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김민웅은 정치검찰 파쇼 타도와 매국세력 일소 등을 주장하며 "첫 관문은 윤석열 탄핵이며
‘국정농단 요괴’ 김건희를 처벌하는 일이며 정치검사 세력 서식처, 매국세력 본산 국힘당을 해체하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김민웅은 민주당 김민석 최고위원의 친형이다.
민노총 등은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민주당과 좌파 시민단체 등이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1987년 체제 성립 이후 야금야금 대한민국을 갉아먹으며 키워온 자신들의 기득권이 윤석열 정부에서 위협받는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이들은 반미반일 친북종중 정서를 끊임없이 확산시키면서 위상을 강화해왔다.
문제는 이들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대한민국의 운명이 위협받는다는 점이다.

이들의 난동은 또 이재명이 자신의 사법 리스크에 극도로 불안해 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재명은 현재 7개 사건 11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사법부가 최소한의 상식과 양심만 갖고 있어도 이재명이 이들 혐의에서 완전히 벗어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 사실을 알고 있는 이재명은 이들 재판이 마무리되기 전에 윤석열 대통령의 임기를 끝내고 조기 대선을 치러 자신의 사법 리스크를 원천적으로 무효화하려는 속셈인 것이다.

좌파들의 힘의 원천은 선동을 통해 만들어내는 무질서와 난동이다.
광우병과 세월호 난동이 대표적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문재인의 집권이 그 직접적인 결과였고 대한민국은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다.

이재명과 민주당, 좌파들의 목표는 좌초할 가능성이 높다.

대중이 움직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탄핵이 실패할 경우 그 책임은 민주당과 이재명에게 돌아간다.
대통령은 이들의 헌정파괴 책동에 철저히 대비하고 나아가 이들을 소탕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자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