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의 보수논객 30년은 자신의 박정희 전기로 영남판 옴진리교경전으로 만들어서 보수주의를 씨족종교정치화한 것. -조갑제기자가 윤석열에 의사 문제로 비방하는 펌프질에는 유사 종교전제가 깔렸다.
 
 

90년대의 20대는 조갑제와 진보당이 동일한 세계관으로 똑같이 윤석열 임금님이 백성을 도외시한다는 가치관을 해석 못했을 것이다.
 
의사법에서 한동훈이 보수세력에 친윤이 아니라서 점수를 잃지 않았다. 의사를 편들기 위해서는, <유사종교>의 전제동학신앙 안 믿는 서양인문학 선호자에겐 이렇게 보이는게 맞다-를 맹신하는 것에서 심리적 벽을 느낌이다. 물론, 한동훈 이전에 똑같은 사고를 구사하는 조 사쿠라(조갑제기자)’에게도 심리적 벽이 있다. (같은 계열로 표현한 조선일보 박정훈 논설위원에 조선일보 독자노인이 압도적 지지를 표했어도, 이는 유신체제에서 박정희를 동의한 물개박수 대중의 수위와 같은것이지, 온전한 의사 판단결과로 볼 수 없다)
 
조선왕조 500년 사극 용어로 독대로 표현하고 거절하면 전라도 유학으로 윤석열 가스라이팅 해야지, 정해진 팀플레이로 와꾸에 집어넣는 것도 국민이 동의한게 아니다.
 
1) 사린가스로 독가스 테러를 한 일본의 오옴진리교.
 
2) 모택동주의로 영웅중심으로 씨족이 궐기에서 일제를 무너뜨리자는 중국공산당.
 
3) 동학종교로 기존 왕조가 망해야 한다는 그런 조선왕조 민란신앙에 소련공산주의를 덧입히고, 일본제국주의와 대항하려 했던 조선공산당.
 
이 세 개가 신화에서 원형이 거의 동일하다.
옴진리교 교단은 선의 극치이기 때문에 안 믿는 일본인을 망하게 하자.
 
모택동 공산주의 추종은 선의 극치이기 때문에 외부를 망하게 하자.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은 민족운동(선의 극치)이기 때문에 외부를 망하게 하는게 정당.
 
문제는 이렇게 공산마을의 다수파 정서를 이어받은게 김대중세력이다.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으로 이어가며, 기존의 자유민주 헌정질서를 망하게 하자는 가치관이 있다.
 
여기서,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의 소수파 동학가문이 이승만 자유당에 줄섰다.
 
<옴진리교 교주=모택동=고종황제의 빈자리를 꿈꾸는 혁명가> 이 민족신화 사고 자리에, 이승만을 써넣는다.
 
1) 이승만이 교주다.
 
2) 이승만을 선택한 동학세력은 북한공산당을 망하게 하자로 나타난다.
 
3) 이승만진영에서 의 독점인 자유당 기득권 가문이 권력을 석권한다.
 
원형 사고가 동일하니까,..... 원형 사고를 동일하게 깔아버리는 전제로 보수우파 운동하니까, 뛰면 뛸수록 민주당이 개꿀 누리고 보수우파는 뭐든지 하는 족족 망하게 하는게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지난 30년간 이뤄온 가치다.
물론, 구한말 사료집 보면 애국심은 곧 고종황제 임금 빨아대기와 같고, 고종황제는 문맹 노인에게 정말로 옴진리교 교주의 신성화처럼 신성화된 자료도 많다. 그래서, <유사종교>라고 하면 동학종교만이 진리와 정의를 독점했다고 믿는 여야의 70-80대 동학노인들의 심기를 거스를 수 있다. 그러나,..... 현대에서 노비문화를 담을 쌓은 고학력층이 도저히 안 믿어지는 것을 믿으라고 종교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는 고통을 이해해댈라는 측면에서 적는다. 모든 사이비종교는 가스라이팅을 포함한다.
 
사쿠라 조(조갑제기자)가 하고 싶은 메시지는 간단하다.
 
가령, 옴진리교 교단의 교주가 , 인간이야
 
논리적으로 이성적이며 합리적인 것만 할 수 있어’.. 라고 할 때.
 
그 신자들의 반응이 뭐냐 이것이다.
 
당연히 그 사이비종교 교주에 종속적인 신자 상태로 되면, <더 큰 기적>을 발휘해라. 신성화가 깨지지 않는 행위(그들 용어로는 유능함)를 보이라고 요구할 것이다.
 
진보당과 조갑제는 사고를 똑같이 공유한다.
 
윤석열은 대통령이니까 임금이자 신이고,
 
임금이 백성을 거느리듯, 그 차원으로 의사협회는 지도부를 법치로 박살안내고 품으면서, 주술기적을 부려야 한다.
 
한동훈이도 73년생이 마치 43년생 동학노인처럼 사고하여 이 라인에 합세한다.
 
헌법 4조에 대해서 명분론적으로 6.25참전용사와 이어진 줄의 문제로 고칠수 없는 것이지,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의 남북관계로서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진인정도령 신앙은 깨졌다.
 
태영호는 김대중진영의 꼭두각시로 동학파 내부의 소수파로 작동한 김영삼계파의 진인 정도령 신앙의 펌프질의 의미로서 말하나, 이젠 국민은 넌덜머리가 난다.
 
이미, 부동산 시장은 각 영역의 진인 정도령이 많다. 이는 정치에서도
 
이종찬 광복회장 진인 정도령
홍준표 대구시장 진인 정도령
신평 변호사 진인 정도령
박형준 부산시장 진인 정도령이 있다.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자신은 우주중심 중화이다. 이를 믿으라, 노비새끼야....
 
이를 국민은 0.0000000518초도 동의한 적 없다.
 
동의한 적 없지만, 제도권에 자신을 대변할 사람이 없고, 제도권을 차지한 노론기득권자는 군사독재에서 영남의식 폭주처럼 호남의식을 폭주한다.
 
군사정권에서 군사정권의 토대가 됐던 청소년이자 20대는 50대가 됐다. 군사정권에서 보호받고 자유민주 지킨다고 잘한다 잘한다 대접받던 세대는 30여년 찬밥이다.
 
그리고, 무임승차의 세계참피온.
 
저열한 원시시대로 돌아가는데 아랫사람이 다 챙겨버려.
 
일제 강점기에 그렇게 원시적이었고, 니들은 다 노비 후손이기에, 일반국민의 법치주의를 최대한 무너뜨리고 특정 귀족당파 중심으로 국가분열 나와도,
 
동학이 망하냐, 대한민국이 망하지. ...
 
이 상태다.
 
일제 강점기에 존재한 문맹 노비의 상태로 무의식을 되돌린 전제에서는, 윤석열이 신기한 주술을 못 부리는게 야속하다.
 
이 주술 상태로 이 무당굿 주술 상태로 경제위기 터지거나 전시 터지면 작살난다.
 
 
이 글을 쓰는 이유 : 조갑제기자가 64세 윤석열이 나잇값 하냐고 비난했다. 조갑제기자는 대한민국 45년생 정치기자 원로 역할 하나? , 멀쩡하게 있던 보수주의를 말살해버리고, 자기가 창작한 박정희와 이승만을 꼭두각시로 쓰는 유사 옴진리교가 보수주의라고 사기를 친 것 아닌가?
 
의사를 편들며 정부 가스라이팅에는 동학신앙 전제가 깔려 있다. 여기에 낚이는 공병호박사님은 기독교인인 적 있었나? 어떻게 낚이나? 일반인이라면 이해는 간다. 많이 배운 사람이 이토록 쉽게 선동에 낚여질 수 있나? 이게 말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