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조선일보 논설위원의 정신나간 ‘보수주의’규정보다, 더 정신나간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의 문제 - 트럼프가 한국을 싫어하는 것은, 결국은 한국 우파노인들의 정신나감 문제가 더 본질적
 
 
 
간단하게 쭉 본인의 페이스북(일베정게)이 하는 메시지는 이러하다.
 
중국문명의 ‘씨족중심의 윤리’
 
서방자유진영의 ‘기독교 윤리’ 혹은 유대기독교적 코드를 가진 ‘시장경제윤리’
 
그리고, 군사독재 때부터 지금까지
 
영호남 동학 노인들의 ‘중국문명 씨족중심 윤리’안에 서양윤리 있다.
 
한국인도 지쳐요.
 
한국인들도 50대 이하는 진절머리 난다고요!
 
군사독재는 영남 유교의 씨족의리를 썼고
 
지금은 호남유교의 씨족 의리를 씁니다.
 
아아! 이놈의 나라는 60여년 동안 국민소득 3만달러에 지천에 인문사회학 박사 깔아놓고, 정작 권력상층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으로 채우는구나.
 
조선일보 박정훈 논설위원의 ‘정신나간 보수주의’판단은.,.... 윤석열을 편드냐 아니냐 여부와 전혀 무관하게요.
 
아예, 대학에서 배우는 보수주의 어법이 아니라, 호남유교 개념으로 판단을 가니까, 정신나갔다는 거죠.
 
그런데,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은 이제 씨족윤리로 조선일보 계열에 줄 선 사람으로 무조건 편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즉, 이분들은 하~~~~~~~~~~~~~나도 시장경제를 위하여 노력하지 않아요.
 
무임승차의 세계참피온.
 
권리만 챙기고 의무는 안하기로 세계참피온!
 
그러나, 이렇게 보면 서양윤리다. 우리 전통의 민족신앙은 언제 양반이 의무지켰어?
 
유신체제는 권위주의에 서양개념 씌워서 사람 헷갈리게 했죠.
 
원색적 세도정치 부패에 서양개념 씌워서 국민과 세계를 동시에 속인 것.
 
일베 30대와 트럼프는 한국에 판단은 거의 같고.
 
일베 30대는 분노.
 
트럼프는 손절하자.
 
미국 민주당은 한국인등 아시아를 알아서 참지만, 미국 자국민이 언제까지 이럴지?
 
도대체, 이 땅에 전문개념 깔고 왜 그런지?
 
오늘 민주당의 대박 개소리! ‘법 왜곡죄’..... 민주당에도 로스쿨 나온 사람 많을 겁니다.
 
한국인들도 지겨워 미쳐요.
 
유신체제와 다르면서 결론은 똑같음.
 
경상도식 독재는 대통령 주권이고
 
전라도식 독재는 제후권력인 박지원 김무성 주권이고.